잡담
브라우저 탭 40개 열어두고 사는 거 저만 그런가요?
피그마 서너 개에 브라우저 탭이 마흔 개쯤 떠 있는 게 평소 상태입니다. 닫으려고 보면 나중에 볼 레퍼런스, 아직 안 읽은 아티클, 자료 찾다 열어둔 것들이라 하나도 못 지우겠더라고요.
북마크로 옮겨두면 다시는 안 여는 걸 알아서 그냥 두는 쪽인데, 맥이 느려지는 신호가 오면 그때 한 번에 닫습니다. 정리해도 일주일이면 원래대로 돌아오고요.
다들 탭은 주기적으로 정리하시는지, 아니면 저처럼 미루다 한 번에 닫으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