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메일로 퇴사 의사를 전달했고 남은 프로젝트는 두 개로 정리해뒀거든요. 그런데 후임 채용이 아직이라는 이유로 이번 주에 신규 건을 하나 더 얹으셨어요. 다만 인수인계 문서를 쓸 시간은 따로 안 잡아주셔서, 넘길 게 늘기만 하는 구조더라고요. 배정 자체를 거절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인수인계 범위만 메일로 못 박아두는 게 현실적인지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마감 때 렌더 걸어두고 기다리다 보면 새벽 두세 시에 나오게 되는데, 그때 택시비는 계속 제 돈으로 내고 있거든요. 야근수당 얘기는 이미 접었는데, 교통비는 복지 항목에 적혀 있길래 물어봐도 되나 싶어서 한참 망설였어요. 근데 팀에서 아무도 청구하는 걸 못 봐서 혼자 속으로만 계산하다 말았습니다. 이게 원래 회사가 챙겨주는 건지, 아니면 늦게까지 남은 제 사정인 건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신입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요즘 시안 리뷰가 자꾸 열두 시 반에 잡히는데요, 다들 샌드위치 하나씩 들고 와서 먹으면서 회의를 합니다. 저는 계약직이라 빠지겠다는 말을 꺼내기가 어려워서 그냥 들어가는데, 끝나면 한 시 반이라 쉬는 시간이 통째로 사라지더라고요. 다들 자연스럽게 하시니까 제가 예민한 건지 헷갈립니다. 이런 건 조심스럽게라도 얘기를 꺼내볼 수 있는 부분일까요? 선배님들은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프로덕트 디자이너 5년차인데요, 저는 계속 정규직으로만 다녀서 실업급여를 직접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수급 조건이 180일이라길래 달력으로 세봤더니, 실제로는 유급으로 처리된 날만 센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주휴일이 껴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한 달 가까이 차이가 난다는 말도 봤는데요. 혹시 직접 계산해보신 분 계실까요? 나중에 퇴사 시점을 잡을 때 기준으로 알아두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저는 영상 쪽이라 결이 다를 수 있는데, 채용공고 복지란에 장비 지원이라고 적혀 있어서 당연히 모니터까지 포함인 줄 알았거든요. 막상 들어와 보니 본체만 주고 캘리브레이션 장비나 색 나오는 모니터는 각자 알아서 하는 분위기더라고요. 저는 어쩌다 장비 세팅을 도맡아서 그나마 말을 꺼낼 수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으면 그냥 쓰고 있었을 것 같아요. 다들 장비 지원 항목 면접 때 어디까지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저희 회사는 디자인 툴 계정을 회사 명의로 만들어주지 않고, 필요하면 개인 카드로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청구하라고 하시거든요. 그렇게 결제한 게 석 달째인데 정산은 아직 한 번도 안 됐어요. 다만 건당 금액이 크지 않다 보니 계속 말을 꺼내기도 애매해서 영수증만 모아두고 있습니다. 이런 건 어디까지 요구해도 되는 건지, 다들 어떤 식으로 정리해서 말씀하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3D 쪽이라 하루 열 시간 넘게 같은 자세로 앉아 있습니다. 작년에 목이 나가고 나서 모니터 높이부터 다시 맞췄는데, 정작 회사 검진 기본 항목엔 목이나 어깨 쪽이 아예 없더라고요. 추가하니 30만원 넘게 자비로 나갔습니다. 복지에 건강검진 지원 있다고 적어둔 회사들, 기본 패키지 말고 추가 항목까지 되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된다면 한도가 얼마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작년에 두 달 정도 인턴으로 있었던 곳에 인턴 확인서를 부탁드렸는데요, 정규직도 아니었고 계약서도 따로 안 썼으니 발급해드릴 게 없다는 답을 받았어요. 지원서에 인턴 경험을 적으려면 증빙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여쭤본 건데, 제가 무리한 부탁을 드린 건지 감이 잘 안 잡혀서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이런 절차를 잘 몰라서 더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우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저는 산업디자인 쪽이라 실업급여는 아직 받아본 적이 없는데요. 팀 선배가 이번에 나가면서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처리해줄게'라는 말만 듣고 나왔더라고요. 근데 정작 사직서 문구는 개인 사정으로 되어 있고, 상실 사유는 나중에 확인하라는 식이었대요. 저는 계약서에 적힌 것만 실체로 보는 편이라 이건 좀 불안해 보이더라고요. 확답은 못 드리겠어서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이런 상황이면 1. 사직서 문구부터 다시 쓴다 2. 상실 신고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3. 그냥 믿고 진행한다 — 한 표씩만 던져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입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1년 계약직으로 다니고 있는데 만료가 한 달쯤 남았거든요. 그런데 재계약을 할지 말지 아무 얘기가 없으면서 다음 분기 프로젝트 일정에는 제 이름이 계속 들어가 있더라고요. 먼저 여쭤보면 나가겠다는 뜻으로 읽힐까 봐 말을 못 꺼내고 있는데, 이게 원래 이렇게 흘러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보통 언제쯤 먼저 확인하셨나요?
인턴 끝나고 포트폴리오 정리하다가 조심스럽게 여쭤봤더니, 회사 자산이라 어디에도 올리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잡은 시안까지 포함이라고 하셔서 좀 당황했습니다. 계약서에 그런 조항이 있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고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이게 원래 당연한 건지 감이 잘 안 잡혀서요. 혹시 작업물 공개 범위를 따로 협의해보신 분 계실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1년차인데 지금 회사 와서 처음 겪습니다. 협상이라고는 하는데 실제로는 대표가 금액 부르고 끝이고, 계약서는 입사할 때 쓴 게 마지막이에요. 인상분도 말로만 듣고 나중에 명세서 보고 확인하는 식이더라고요. 근로계약서는 조건이 바뀌면 다시 써서 주는 게 원칙으로 알고 있는데, 달라고 하면 유난 떤다는 소리 들을까 봐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다들 이런 상황에서 그냥 넘어가시나요?
계약 종료로 실업급여 받는 중인데, 포폴 정리할 겸 프리랜서 플랫폼에 프로필을 만들어뒀거든요. 아직 문의 온 것도 없고 수주한 건도 없는데, 프로필이 공개돼 있는 것만으로 취업이나 사업 개시로 잡히는 건지 감이 안 잡힙니다. 실제로 일이 들어왔을 때부터 얘기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등록 시점부터 적어야 하는 건지도 애매하고요. 혹시 수급 중에 플랫폼 프로필 열어두신 분 계실까요?
채용공고에 리프레시 휴가 적어놓은 회사, 대부분 조건이 5년 근속이에요. 12년 동안 회사 세 곳 다니면서 그 조건 채운 디자이너를 한 명도 못 봤어요. 디자인팀 평균 근속이 2년이거든요. 회사도 그걸 알아요. 2019년에 제가 있던 팀은 1년에 디자이너가 여섯 명 나갔는데, 공고에는 5년차 안식휴가 한 달이 그대로 박혀 있었어요. 못 줄 걸 알고 적어놓는 거예요. 복지는 항목이 아니라 지급 조건을 보셔야 해요. 조건이 근속이면 그건 복지가 아니라 인질이에요. 이번 달에 바로 쓸 수 있는 것만 복지로 치세요. 저는 면접에서 작년에 그 휴가 실제로 쓴 사람이 몇 명이냐고 물어봐요. 숫자를 못 대면 없는 제도예요. 예외 없었어요.
한 달 전에 퇴사 의사를 전달했는데, 후임이 뽑힐 때까지는 사직 처리를 못 한다고 하십니다. 남은 프로젝트가 두 개라 인수인계 문서는 미리 정리해 두었고, 통보 날짜도 메일로 남겨둔 상태예요. 찾아보니 민법상 통보 후 한 달이 지나면 효력이 생긴다고 하던데, 실제로 이런 상황 겪으신 분들은 어떻게 정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무단결근으로 처리될까 봐 조심스럽네요.
10년 하면서 제일 자주 겪는 패턴이 이거예요. 최종 파일 넘겼는데 잔금은 "이번 달 마감 지나고"로 미루고, 그 사이에 수정 요청은 계속 들어옵니다. 거절하면 정산도 안 끝났는데 그러시면 어떡하냐고 은근히 압박하고요. 요즘은 입금 전엔 원본 파일 안 넘기고 수정도 계약서에 적힌 횟수까지만 한다고 미리 못 박는데, 그래도 매번 실랑이가 나네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정리하세요?
수급 3회차인데 남은 회차 세면서 묘하게 안정감 느끼는 제가 좀 무섭습니다. 백수인데 월급날이 있는 기분이랄까요... 근데 지금 면접 보는 데가 하나 있어서, 붙으면 절반 넘게 남기고 끝나거든요. 조기재취업수당 조건 찾아보니 은근 빡세서 이게 이득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다 받고 천천히 갈지, 그냥 빨리 들어갈지 고민입니다. 물론 붙어야 성립하는 고민이긴 합니다 ㅎㅎ
별색 지정 오류로 재인쇄가 났는데, 대표가 용지값이랑 인쇄비 절반을 제 급여에서 공제하겠대요. 최종 교정지에 확인 서명한 건 팀장이고, 저는 컨펌본대로 CMYK 분해 넘긴 거였거든요. 근로계약서에는 손해배상 조항 같은 것도 없는데 이렇게 급여에서 바로 까는 게 되는 건가요? 다들 사고 나면 어떻게 처리하세요?
12년 다니면서 확실해진 게 하나 있어요. 복지 리스트가 화려한 회사일수록 사람이 안 남는 곳이었어요. 제가 다녔던 회사 중에 안마의자, 무제한 간식, 사내 카페까지 있던 데가 있었거든요. 근데 팀장이 매일 시안 던지면서 인격 깎는 말을 했어요. 1년에 디자이너 여섯 명이 나갔어요. 안마의자는 그대로 있었고요. 반대로 복지라고 할 게 연차랑 식대밖에 없던 작은 스튜디오는 4년 다녔어요. 그냥 아무도 제 작업에 이유 없이 토 달지 않았거든요. 그게 전부였어요. 복지는 결국 이직률을 막으려고 나중에 붙이는 거예요. 애초에 사람이 안 나가는 회사는 그걸 붙일 이유가 없거든요. 면접 때 복지 브로슈어 두껍게 내미는 곳은 한 번 의심해보세요.
어제 고용센터 처음 갔는데 서류 하나 빠졌다고 다시 오라고 하시더라고요ㅠㅠ 신분증이랑 통장만 챙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혹시 처음 가시는 분들 뭐뭐 챙겨가셨어요? 미리 프린트해가야 하는 것도 있을까요? 두 번 걸음 안 하고 싶어서요...
지난달 말에 퇴사했는데 이직확인서가 아직 처리되지 않아서 고용보험 사이트에 이력이 뜨지 않고 있습니다. 인사 담당자분께 두 번 요청드렸는데도 계속 미뤄지는 상황이라 조금 답답하네요. 이렇게 신청 자체가 늦어지면 수급 기간이나 지급액에 영향이 있을까요? 아니면 일단 고용센터에 먼저 방문해서 접수부터 해두는 편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친구 회사는 생일이면 반차에 케이크까지 준다더라고요! 얘기 듣고 좀 부러웠어요ㅎㅎ 저는 슬랙에 축하 이모지 하나 달린 게 전부였거든요. 근데 이런 소소한 복지가 은근 회사 분위기 말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다들 생일 복지 어떤 거 받아보셨어요? 케이크 기프티콘도 은근 부럽습니다!
계약 종료로 실업급여 받고 있는데 지인이 하루짜리 촬영 보조 도와달라고 하네요. 금액은 10만원 정도고 4대보험 없이 받는 건데, 이 정도도 실업인정 신청서에 근로 사실 적어야 하는 건지 애매합니다. 안 적었다가 나중에 부정수급으로 잡히면 배액징수라 위험이 큰 것 같고, 적으면 그날치 급여가 빠지는 구조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실제로 신고해보신 분 계실까요.
연차를 2주 전에 올렸는데 팀장이 반려했습니다. 사유는 그날까지 시안 안 나오면 못 쉰다는 거였고요. 결국 취소하고 출근했는데 정작 그날 회의는 다음 주로 미뤄졌습니다. 근로기준법상 연차는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때만 시기를 바꿀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시안 일정이 여기 해당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식이면 쓸 수 있는 날이 없습니다. 인사팀에 따로 문의해보신 분 계신가요.
3개월째 실업급여 받고 있는데 다음 주 면접 본 곳에서 합격 연락이 왔어요. 입사일이 다음 달 15일이라 그 사이에 인정일이 한 번 더 있는데, 합격 통보받은 시점에 바로 신고해야 하는 건지 실제 출근 시작하는 날 신고하면 되는 건지 헷갈리네요. 조기재취업수당도 걸려 있어서 괜히 잘못 신고했다가 못 받게 될까 조심스럽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수습 두 달 차인데 어제 갑자기 정리하자는 얘길 들었어요! 사유는 그냥 핏이 안 맞는대요ㅠㅠ 수습이어도 해고는 해고 아닌가요? 서면 통보도 없었고 30일 전 예고도 없었는데 이거 그냥 넘어가야 하는 건지... 노동청 진정 넣어보신 분 계실까요?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후배가 첫 회사 들어갔는데 초봉 2900에 공병 라벨, 단상자, 브로슈어, 상세페이지까지 혼자 다 돌려요. 사수도 없고 인쇄 감리도 혼자 나가고요. 신입 땐 다 그렇게 배운다는 말도 듣던데, 제 눈엔 이건 신입 자리가 아니라 그냥 1인 디자인팀이거든요. 이 정도 업무량이면 연봉 재협상 요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1년만 채우고 이직 준비가 나을까요?
이번에 첫 명절을 회사에서 보내는데요, 선배님이 작년엔 김 세트 받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전엔 귤이랑 꿀떡이었대요. 솔직히 뭘 기대해야 할지 감이 안 와서요. 다들 어떤 거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상품권 주는 곳도 있다던데 진짜인가요? 소소하지만 이런 게 은근 회사 분위기 보이는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주 4.5일제 도입한다는 회사 공고를 봤는데, 금요일 3시 퇴근이 실제로 체감이 되는 건지 궁금해요. 제 경험상 이런 제도는 세 가지가 갖춰져야 굴러가더라고요. 첫째 금요일 회의 금지, 둘째 목요일에 일이 몰리지 않는 구조, 셋째 클라이언트 커뮤니케이션 정리. 이 중 하나만 빠져도 결국 이름만 남는 것 같아서요. 실제로 쓰고 계신 분들은 어떠세요?
주변에 권고사직 얘기가 부쩍 많아졌어요. 그것도 유독 디자인팀부터요. AI로 대체된다는 말 붙여서 인원 줄이고, 남은 사람한테 업무 몰아주고요. 저는 이 흐름 탓만 하기보다 지금부터 대비하려고요. 실무 근거 남기고, 포폴 정리하고, 시장 온도 계속 체크하는 중입니다. 다들 요즘 분위기 어떠신가요?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작년에 퇴사한 회산데 인스타 보다가 심장 철렁했어요ㅋㅋ 제가 만든 키비주얼을 AI로 색만 바꿔서 신규 캠페인에 쓰고 있더라구요. 재직 중 작업이라 저작권은 회사 거라 치는데, 이렇게 변형해서 쓰는 것도 아무 말 없이 가능한 건가요? 크레딧도 없고 연락 한 통 없었어요.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셨어요?
입사할 땐 편집이랑 모션만 하는 자리였는데, 요즘은 기획안도 제가 쓰고 카피도 제가 짜고 업로드에 광고 문구까지 제 몫이 됐어요. 다들 웃으면서 'AI 있으니까 딸깍 한 번이면 되잖아' 하시는데, 그 말이 이상하게 오래 남더라고요. 결국 새벽까지 혼자 붙잡고 고치는 건 저인데. 이게 제가 아직 서툴러서 힘든 걸까요, 아니면 업무 범위가 조용히 넘어온 게 맞을까요.
2차 면접 과제로 자사 홍보 영상 30초 만들어오래요ㅋㅋ 심지어 실제 신제품 소재로요! 이거 붙으면 그대로 쓰겠다는 소리 아닌가요? 포트폴리오 있는데도 굳이 이걸 시키는 게 좀 찝찝해요. 다들 이런 과제 받으면 그냥 하시나요, 아니면 거절하시나요? 과제비 달라고 말 꺼내도 되는 분위기일지 궁금해요!
영상 쪽으로만 9년 있었는데, 야근수당 제대로 받아본 기억이 손에 꼽아요. 정리해보면 대체로 셋 중 하나더라고요. 1) 포괄임금이라 애초에 안 줌 2) 대휴로 준다지만 시즌 끝나면 유야무야 3) 프로젝트 인센티브로 퉁치기. 편집실 밤새는 게 기본값처럼 굳어진 것 같은데, 실제로 수당 정산해주는 에이전시 다니는 분 계신가요? 있다면 규모나 계약 형태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이직 준비하다 오퍼 받았는데, 9시 출근 6시 퇴근에 자리도 정해져 있고 팀 회의도 다 들어오래요. 근데 계약은 프리랜서로 하자네요. 4대보험 부담 때문인 거 뻔히 보이는데, 이거 실질은 근로자 아닌가요? 계약서 쓰기 전에 짚고 넘어가려는데 어떤 근거로 말해야 먹힐까요. 그냥 안 가는 게 답일까요?
편집 마감 때마다 새벽까지 남는 게 당연해진 것 같아요. 처음엔 다들 이러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야근수당 얘기를 꺼내니 다들 웃기만 하시더라고요. 영상 쪽은 원래 그런 거라고요. 밤에 혼자 렌더 걸어놓고 기다릴 때면 이게 맞나 싶어져요. 혹시 영상 에이전시 다니시면서 야근수당 제대로 받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한 곳이라도 있다면 조금은 덜 막막할 것 같아서요.
수습 3개월 중 2개월째인데 어제 갑자기 다음 주까지만 나오라고 하셨어요ㅠㅠ 이유는 그냥 안 맞는 것 같다고만... 수습이면 회사가 아무 때나 자를 수 있는 건가요? 부당해고로 볼 여지는 없는 건지, 서면 통보 같은 것도 안 받았는데 이런 것도 문제가 되는지 궁금해요. 혹시 비슷한 일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ㅠㅠ
9시 출근 6시 퇴근 찍고, 자리도 정해져 있고, 팀장이 업무 지시 다 하는데 계약서는 프리랜서 3.3%예요. 4대보험도 퇴직금도 없고요. 이거 그냥 회사가 돈 아끼려는 거잖아요. 형식만 프리랜서지 실질은 근로자면 근로자성 인정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노동청 가서 인정받으신 분 계세요? 다들 그냥 참고 다니시나요?
시안 리뷰할 때마다 팀장이 다른 팀원들 앞에서 "이게 디자인이냐", "감각이 없다" 이런 말을 합니다. 피드백이면 모르겠는데 구체적인 수정 방향 없이 인격적인 얘기만 하니까 매번 멘탈이 깎여요. 이런 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할 수 있는 건가요? 녹음이라도 해둬야 하는 건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입 디자이너인데요, 지난달 런칭 일정 맞추느라 토요일에 두 번 출근했거든요. 당연히 대체휴무 줄 줄 알았는데 팀장님이 '우리 팀은 원래 바쁠 때 다 그래' 이러시더라고요. 다른 분들한테 물어보니까 다들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예요. 근데 근로기준법상 주말 근무하면 대휴나 수당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혹시 노동청에 문의해보신 분 계세요? 신입이라 말 꺼내기가 너무 조심스러운데 그냥 참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3D 작업 특성상 렌더링 걸어놓고 결과물 나올 때까지 자리에서 대기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회사에서는 렌더 돌리는 시간은 '실작업이 아니라 대기'라면서 초과근무 수당 산정에서 아예 빼버리더라고요. 퇴근 시간 넘겨서까지 렌더 결과 확인하고 셰이더 수정 반복하는데, 이게 근무가 아니면 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노무사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 건지, 다른 3D 하시는 분들도 이런 경우 겪어보셨나요?
신입 콘텐츠 디자이너인데요, 입사하고 보니까 점심 식대 지원이 아예 없더라고요 😭 주변 친구들은 다 만 원 이상 지원받는다는데... 매일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ㅋㅋㅋ 면접 때 복지 꼼꼼하게 물어볼 걸 그랬나 봐요. 점심값 지원 없는 회사 다니시는 분들 어떻게 해결하고 계세요? 혹시 이직 사유로도 충분한 건지도 궁금합니다!
입사한 지 3개월 됐는데 회사에 자기개발비 지원이 있거든요. 디자인 온라인 강의 결제하고 싶은데 아직 수습도 안 끝났는데 써도 되나 싶어서요. 선배분들은 신입 때부터 바로 쓰셨나요? 혹시 쓰면 안 좋게 보는 분위기인 곳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도 괜히 조심스럽네요.
산디 6년차입니다. 대표가 본인 지인 카페 로고 만들어달라고 하는데 '부탁'이라고 하면서 사실상 업무 지시예요. 거절하면 분위기 이상해지고, 해주면 당연하다는 듯이 또 시킵니다. 이번엔 지인 결혼식 영상 편집까지 요청받았는데 근무시간에 하면 본업에 지장 있고 퇴근 후에 하면 야근 수당도 없고. 이런 거 노동법적으로 거절 근거가 있을까요?
이직 준비하면서 복지 항목 살펴보니 자기계발비 지원이라고 적어놓은 데가 꽤 있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써보신 분들 얘기 들으면 승인 절차가 복잡하거나 사용처 제한이 빡빡해서 결국 안 쓰게 된다는 말도 있고요. 저는 지금 회사에서 연 50만 원 한도로 도서비랑 온라인 강의 정도 쓰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자기계발비 어느 정도 지원받고 계신지, 실제로 잘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기획 쪽에서 스펙이 변경되면 디자인 수정이 따라오는 건 당연한데요. 문제는 JIRA에 해당 태스크가 '디자인 수정'으로 로깅된다는 겁니다. 커밋 히스토리 보면 분명 요구사항 자체가 바뀐 건데, 결과적으로 디자인팀이 리소스를 비효율적으로 쓴 것처럼 리포트에 찍혀요. 분기마다 팀 퍼포먼스 리뷰할 때 이게 꽤 불리하게 작용하거든요. PM한테 태스크 분류 기준을 바꿔달라고 했는데요 그냥 원래 그렇게 하는 거라는 답만 돌아오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7년차인데요 이런 건 여전히 답이 없네요. PM이 시안 컨펌했다고 해서 다음 스텝 진행했는데요, 다음 날 갑자기 방향 바꾸자고 합니다. 한두 번이면 이해하는데요 프로젝트마다 반복이에요. 근데 데드라인은 절대 안 밀어줘요. 결국 밤새서 맞추는 건 디자이너 몫이고요. 이거 component 갈아엎는 거랑 같은 건데 왜 디자인만 쉽게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세요?
신입인데요 회사에 자기계발비 제도가 있거든요. 근데 막상 쓰려니까 '업무 관련'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어서요... 디자인 강의나 폰트 구매는 되는데요, 영어 회화나 운동 같은 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회사들도 이렇게 제한이 많은 편인가요? 혹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곳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어디까지가 '자기계발'인 건지 기준이 좀 애매하지 않나요?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퇴근하고 나면 거의 매일 팀장님이 카톡으로 수정 사항을 보내세요. '내일 아침까지 반영해줘~' 이런 식으로요. 처음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 했는데요, 매일 반복되니까 퇴근 후 시간이 아예 없어요. 인턴이라 거절하면 태도 안 좋다고 보일까 봐 눈치도 보이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이게 원래 감수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 퇴사하고 실업급여 신청 준비 중인데요. 쉬는 김에 국비지원 UX 교육과정을 하나 들어볼까 하거든요. 근데 직업훈련을 병행하면 훈련수당이 추가로 붙는다는 말도 있고, 오히려 실업급여 자체가 줄어든다는 얘기도 있어서 좀 헷갈립니다. 혹시 실업급여 수급 중에 국비교육 들으셨던 분 계시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 사정으로 팀이 축소되면서 자연스럽게 퇴사를 고민하게 됐는데요. 자진퇴사는 무조건 실업급여가 안 된다고만 알고 있었는데요, 계약 조건 변경이나 근로 환경 악화 같은 사유면 수급이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자진퇴사 후에 실업급여 받으신 분 계시면, 어떤 사유로 인정받으셨는지 그리고 고용센터에서 준비 서류나 절차가 어땠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영상 디자이너 신입인데요. 다음 달부터 첫 회사 출근하는데요 수습 3개월이라고 하더라고요. 혹시 수습 기간에는 복지포인트나 자기개발비 같은 거 못 받는 경우도 있나요? 주변에 수습 끝나고 나서야 복지가 적용됐다는 분도 있고, 입사 첫날부터 다 됐다는 분도 있어서 헷갈리네요. 선배님들은 수습 때 어떠셨어요?
에이전시 8년 차인데요 아직도 이런 일 당하네요. 클라이언트가 시안 컨펌하고 제작 들어갔는데요 갑자기 방향 틀자고 해서 전부 엎었거든요. 근데 팀장이 '니가 클라이언트 의도를 제대로 못 읽은 거'라면서 저한테 책이에요 돌리더라고요. 컨펌 메일 다 있는데도요. 야근해서 다시 만들었는데요 추가 수당은 당연히 없고. 이런 경우 서면 기록 남겨두면 노무 상담 시 증거로 쓸 수 있나요?
에이전시 8년 차인데요 지금까지 포괄임금제라서 야근수당 따로 못 받는 게 당연한 줄 알았거든요. 근데 최근에 동료가 노무사 상담받고 미지급분 받아냈다는 얘기 듣고 좀 혼란스럽네요. 포괄임금제여도 약정 시간 초과하면 추가수당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입사한 지 6개월 됐는데요 아직 연차를 한 번도 못 썼어요 ㅠㅠ 쓰고 싶은데요 팀에서 아무도 안 쓰니까 저만 먼저 쓰기가 너무 눈치 보여서... 법적으로는 당연히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분위기가 그게 아니라서요. 혹시 신입 때 연차 어떻게 쓰셨는지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그리고 연차 촉진제도라는 게 있다던데, 이거 실제로 회사에서 시행하는 곳 많나요?
저희 회사가 올해부터 분기별로 자기계발비 20만 원씩 지원해주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너무 좋았는데요 막상 뭐에 써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온라인 강의? 디자인 서적? 폰트 구독? 세미나 참가비? 다들 실제로 어디에 쓰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4년 차인데요 이런 복지는 처음이라 제대로 활용하고 싶거든요. 추천해주실 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입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이번에 1년 계약직으로 다니던 회사 계약이 곧 만료되는데요. 자발적 퇴사가 아니라 계약 기간 종료인 경우에도 실업급여 바로 신청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나 대기 기간 같은 조건이 따로 있는지,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퇴사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할 서류 같은 것도 있을까요?
지금 실업급여 수급 중인데요, 지인한테 급하게 편집 외주가 하나 들어왔어요. 금액도 크지 않고 일주일이면 끝나는 건데, 이거 받으면 실업급여가 바로 끊기는 건지 헷갈려서요. 취업으로 처리되는 건지, 소득 신고만 하면 계속 받을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혹시 수급 중에 단기 외주 해보신 분 계시면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알려주세요.
프로젝트 마감 앞두고 야근하면 대체휴무 준다고는 하는데요, 실제로 쓰려고 하면 일정이 계속 밀려서 타이밍을 못 잡겠어요. 결국 분기 끝나면 소멸되고… 저만 이런 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대체휴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회사 다니시는 분 있으면 어떤 시스템인지 궁금합니다. 그냥 구두로만 약속하고 유야무야되는 게 디폴트인 건지, 아니면 HR 툴에 자동으로 적립되는 구조가 있는 건지 알고 싶어요.
신입 BX 디자이너입니다. 면접 때 유연근무제 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요, 막상 입사하니까 다들 정시 출근하시더라고요. 저는 아침형이 아니라 10시 출근이 효율이 훨씬 좋은데요, 신입이 먼저 시차출퇴근 쓰겠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일까요? 제도는 있는데요 실제로 쓰시는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분위기상 못 쓰면 없는 거랑 뭐가 다른 건지...
이번에 처음 실업급여 받게 됐는데요 구직활동 인정 받아야 하잖아요ㅋㅋ 근데 뭘로 채우는 게 제일 편한 건지 모르겠어서요. 워크넷에서 입사지원만 넣으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취업특강 같은 거 들어야 하나요? 디자이너분들은 주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매번 고용센터 가야 하는 것도 은근 귀찮고... 꿀팁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ㅠㅠ
산업디자인 6년차. 컨셉부터 3D 렌더링까지 혼자 작업한 프로젝트가 임원 보고에는 팀장 이름으로만 올라갑니다. 팀 성과라 그러려니 했는데요 외부 공모전 출품까지 팀장 단독 명의로 나갔습니다. 이건 성과 가로채기 아닌가 싶은데요 문제 제기하면 찍힐 것 같아서 가만히 있는 중입니다. 다른 회사도 이런 구조인가요?
인쇄기획 9년차인데요. 얼마 전에 별색 시안 컨펌받고 교정쇄까지 확인 다 거쳤는데요, 납품 후에 색감 차이 난다고 클레임이 들어왔어요. 인쇄소 컨디션 문제인 건 누가 봐도 뻔한데, 영업팀은 '디자이너가 현장에서 감리했어야지'라면서 시말서를 쓰라더라고요. 컬러칩 대조까지 다 한 건데 결국 책임은 제가 지게 생겼어요. 이런 상황 다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신입 콘텐츠 디자이너인데요, 면접 때 '연차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 했거든요. 근데 입사하고 보니까 눈치 안 보고 쓰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음ㅋㅋㅋ 선배들도 다 반차로 쪼개서 쓰고, 연차 쓴다고 하면 '그날 꼭 써야 해?' 이런 분위기... 다들 회사에서 연차 진짜 자유롭게 쓸 수 있으세요? 아니면 그냥 어디나 비슷한 건지 궁금해요 ㅠㅠ
저도 여러 회사 다녀봤는데요, 맥북은 기본으로 주는 곳이 많아졌지만 외장 모니터나 태블릿은 회사마다 천차만별이더라고요. 어떤 곳은 4K 모니터에 와콤까지 풀세팅 해주고, 어떤 곳은 노트북 하나 달랑 주고 끝인 경우도 있었고요. 이직할 때 장비 지원 범위도 꽤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 같은데요, 다들 현재 회사에서 어느 정도까지 지원받고 계세요?
요즘 채용 공고 보면 자기개발비 지원이라고 적혀 있는 곳이 꽤 있더라고요. 저도 영상 관련 온라인 강의나 플러그인 구매에 쓰고 싶은데요, 실제로 신입이 자유롭게 신청해서 쓸 수 있는 분위기인지 궁금해요. 혹시 승인 절차가 복잡하거나 팀장님 눈치 보이거나 그런 건 없으셨나요? 월 한도나 사용 범위도 회사마다 다를 것 같은데요,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출근했는데요 수당이 안 나왔어요. 회사에서는 대체휴일을 준다고 하는데요, 이게 합법인가요? 돈으로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계약직 1년이 곧 끝나는데요, 연장 없이 그대로 만료될 것 같아요. 이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자발적 퇴사가 아니니까 될 것 같긴 한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저 인하우스 3년차인데요, 팀장이 매번 퇴근하고 나서 카톡으로 시안 수정 보내놓고 내일 아침까지 해달라고 해요 ㅠㅠ 야근수당은 당연히 없고, 한 번 못 하겠다고 했더니 태도가 안 좋다면서 면담까지 잡더라고요. 솔직히 너무 억울한데 이거 부당한 거 맞는 거죠? 노동청 신고하면 실제로 달라지는 게 있나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이번에 첫 직장 들어왔는데요 복지포인트가 있더라고요! 근데 금액이 생각보다 적어서 뭐에 쓸지 고민이에요 ㅋㅋ 디자이너분들은 장비 쪽에 많이 쓰시나요? 아니면 건강검진이나 자기개발 쪽으로 쓰시는 분도 계신가요? 회사마다 사용처도 다르다고 하던데 보통 어느 정도 금액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신입이라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신기하네요 ㅎㅎ
매일 퇴근 시간이 되면 대표가 '아직 할 게 남았지?'라고 압박을 줘요. 야근 수당도 없고, 디자인 모르면서 매번 시안을 갈아엎어요. 참고 다녀야 할까요, 아니면 그만둬야 할까요?
에이전시에서 1년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다음 달에 계약 만료로 나오게 됐어요. 고용보험은 가입되어 있었고요. 계약 만료도 비자발적 퇴사로 인정돼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요, 실제로 신청해보신 분 계실까요? 워크넷 구직등록이랑 수급자격 신청 순서가 좀 헷갈려서요. 준비할 서류나 주의할 점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