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프로덕트
포트폴리오에 리서치 과정 어디까지 넣어야 하나요?
인쇄 쪽에서 9년 하다 보니 결과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게 몸에 배어 있는데, UX/UI 포트폴리오는 리서치부터 퍼소나, 유저 플로우, 와이어프레임까지 과정을 전부 펼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걸 너무 세세하게 풀면 오히려 산만해질 것 같고, 압축하자니 깊이가 없어 보일까 봐 고민이에요. 인쇄물은 후가공 스펙이나 용지 선정 근거 정도만 붙이면 됐는데, 케이스스터디 하나 기준으로 리서치 과정 보통 어디까지 담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