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 인쇄기획 디자이너인데 요즘 플랫폼 통해서 외주 받는 비중을 늘려볼까 고민 중이에요. 근데 수수료가 10~20%까지 붙는 곳도 있더라고요. 인쇄물은 별색이나 후가공 들어가면 제작비 견적 자체가 커지는데, 거기에 수수료까지 빠지면 마진이 너무 빠듯해서요. 플랫폼 쓰시는 분들은 수수료 감안하고 단가를 올려서 부르시나요, 아니면 수수료 낮은 곳 위주로 쓰시나요? 실제로 인쇄 쪽 일 잘 들어오는 플랫폼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크몽이랑 숨고에 3D 모델링/렌더링 서비스 등록한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리뷰가 0개니까 검색 노출도 안 되고 문의 자체가 안 들어오네요. 포트폴리오는 키샷 렌더링 위주로 꽤 신경 써서 올렸는데, 초기 진입 장벽이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처음에 단가를 확 낮추고 시작하신 건지, 아니면 SNS나 다른 채널에서 실적 먼저 쌓고 넘어오신 건지 궁금합니다. 플랫폼별로 초기 전략이 달랐으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프리랜서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요, 최근에 로고 디자인으로 계약했는데 클라이언트가 슬쩍 명함이랑 SNS 배너까지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이라 거절하기 애매해서 그냥 해줬는데 이러면 안 될 것 같아서요ㅠㅠ 다들 이런 상황에서 추가 비용 말씀 어떻게 꺼내세요? 분위기 안 깨지게 선 긋는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계약서에 범위를 확실히 적어두면 되는 건지, 아니면 구두로 먼저 얘기하는 게 나은 건지도 궁금해요.
첫 프리랜서 작업인데요, 시안 2차까지 보내드렸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겼어요 😢 일주일째 읽씹 상태인데 한 번 더 연락을 드려야 할지, 좀 더 기다려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계약금은 받은 상태라 잔금이랑 작업물 마무리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도 막막하고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꿀팁 공유해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
프리랜서 4년차인데 아직도 이게 제일 난감해요. 지인 소개로 온 클라이언트가 '우리 사이에 계약서까지야~' 하면서 바로 작업 들어가자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처음엔 분위기 깨기 싫어서 그냥 진행했다가 수정 범위나 비용 문제로 크게 데인 적이 있어서, 지금은 간단한 작업이라도 무조건 계약서 먼저 쓰자고 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러면 좀 딱딱해 보일까 봐 말 꺼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혹시 자연스럽게 계약서 얘기 꺼내는 노하우 있으신 분 계세요?
스타트업 다니다가 프리랜서 시작한 지 반년 됐는데요. 계약서에 수정 3회까지라고 분명히 적어놨거든요. 근데 '이것만 살짝~'이라면서 벌써 7번째 수정 요청 온 클라이언트가 있어요. 관계 안 틀어지게 추가비 얘기 꺼내고 싶은데 매번 타이밍을 놓쳐요. 다들 몇 회 넘어가면 어떤 식으로 말씀하시나요? 쓰시는 멘트나 템플릿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
패키지 쪽으로 크몽이랑 라우드소싱 둘 다 올려놨는데, 한 달 넘게 문의가 하나도 안 와요. 포트폴리오도 나름 정리해서 올렸고 가격도 시장가 맞춘 건데... 처음엔 다 이런 건지 아니면 뭘 더 손봐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요. 첫 의뢰 터지기까지 평균 얼마나 걸렸는지, 초반에 뭘 했더니 효과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프로필 사진이나 소개글 바꿨더니 달라졌다는 분도 계신지요.
크몽이랑 숨고에 프로필 등록하면서 소개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처음엔 이력서처럼 딱딱하게 썼다가,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읽어보니까 너무 재미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떤 작업을 잘하고 어떤 스타일인지 편하게 풀어서 다시 썼는데, 그 이후로 문의가 좀 늘긴 했어요. 근데 다른 분들은 포트폴리오 링크 위주로 가시는지, 글 위주로 가시는지 궁금해서요. 혹시 소개글 바꾸고 나서 반응이 달라진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신입 UXUI 디자이너인데 처음으로 앱 디자인 외주 제안이 들어왔어요. 근데 견적을 화면당 얼마로 잡아야 하는 건지, 프로젝트 통으로 잡아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오네요. 화면 수가 중간에 늘어나면 추가 비용은 어떻게 받으시나요? 볼륨 많으면 할인도 해주시는 편인지, 아니면 화면당 단가 그대로 가시는지도 궁금해요. 첫 외주라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선배님들 경험 듣고 싶습니다!
시안 거의 다 완성됐는데 클라이언트가 갑자기 '주변에 보여줬는데요~' 하면서 의견을 여러 개 가져오는 거예요 😭 한 명의 피드백도 벅찬데 만나본 적도 없는 분들 취향까지 맞춰야 하나 싶고... 결국 처음 방향이랑 완전 달라져버려서 누구를 위한 디자인인지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계약서에 수정 범위 명시해두신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선 긋고 계세요?
단가 낮추면 일이 들어오긴 해요. 근데 그게 전부예요. 한 번 낮춘 단가는 안 올라요. 클라이언트가 기억하거든요. '저번에 이 금액이었잖아요' 이 한마디면 끝나요. 저도 초반에 그랬어요. 일 없을 때 무서워서 반값에 받았거든요. 그 클라이언트 3년 동안 한 번도 정가 안 줬어요. 거기에 시간 쓰는 동안 제대로 된 클라이언트 놓친 거죠. 싸게 받으면 싼 대우를 받아요. 수정도 더 많이 시키고 일정도 더 빡빡하게 잡아요. 돈을 적게 줬으니까 편하게 쓰는 거예요. 단가는 한 번 정하면 그게 본인 가격이에요. 스스로 깎지 마세요.
첫 외주 받아서 신나게 작업하고 있었는데, 중간 시안까지 다 나온 상태에서 클라이언트분이 갑자기 '아 역시 다른 방향으로 가죠' 하시는 거예요… 처음이라 그냥 네네 하고 처음부터 다시 작업했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ㅠㅠ 계약서에 수정 횟수나 방향 변경 관련 조항 꼭 넣으시나요?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선 긋고 커뮤니케이션하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최근에 외주 플랫폼 두 군데 등록했는데, 포트폴리오도 올리고 프로필도 나름 꼼꼼하게 썼거든요. 근데 벌써 2주째 아무 연락이 없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ㅠㅠ 혹시 처음에 단가를 좀 낮게 잡아야 첫 의뢰가 들어오는 건지, 아니면 원래 시간이 좀 걸리는 건지 궁금합니다. 신입이라 레퍼런스도 부족하고 리뷰도 없으니까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믿음이 안 갈 것 같기도 하고요 ㅠㅠ 첫 프로젝트 수주까지 팁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프리랜서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요, 클라이언트분이 "간단한 작업이에요"라고 해서 받았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전혀 간단하지 않은 경우가 벌써 두 번이나 있었어요ㅠㅠ 처음에 견적 낼 때 이런 거 어떻게 방지하세요? 작업 범위를 문서로 꼭 정리하시는 편인가요?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추가 비용 얘기를 어떤 타이밍에 꺼내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크몽이랑 숨고 둘 다 해봤는데 솔직히 디자인 쪽은 단가가 너무 바닥이라 현타 옴ㅋㅋ 위시켓은 제안서 쓰는 거 자체가 일인데 그래도 단가는 좀 나은 편이긴 하고... 라우드소싱은 콘테스트 방식이라 떨어지면 시간만 날리는 느낌이에요. 프리랜서 디자이너분들 요즘 어디서 주로 프로젝트 잡고 계세요? 플랫폼 안 쓰고 개인 네트워크로만 돌리시는 분들도 궁금합니다
스타트업 다니다가 주말에 크몽으로 외주 시작했거든요. 근데 첫 단가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진짜 감이 안 오더라고요. 너무 낮추면 시간 대비 남는 게 없고, 높게 잡으면 의뢰 자체가 안 들어오고요. 처음엔 포폴 쌓으려고 좀 낮게 받았는데, 올리는 타이밍이 애매해서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 플랫폼 경험 있으신 분들 처음 단가 어떻게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Upwork이랑 Fiverr에 3D 모델링 포트폴리오 올려봤는데, 해외 클라이언트 단가가 국내보다 확실히 높더라고요. 근데 시차 때문에 피드백 주고받는 데 하루씩 걸리고, 플랫폼 수수료도 20% 가까이 떼여서 실수령액 계산하면 좀 애매해지는 부분이 있어요. 해외 플랫폼으로 3D/VFX 작업 꾸준히 수주하시는 분, 단가 설정이나 커뮤니케이션 방식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외주 문의가 들어왔는데 '견적 보내주세요'라고만 하시고 예산 범위를 안 알려주셔서요... 신입이라 단가 기준도 아직 잘 모르겠는데,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먼저 여쭤보는 게 비전문적으로 보일까 봐 긴장됩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예산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 기준으로 견적을 먼저 보내는 게 맞는 건지... 선배님들은 첫 미팅에서 금액 얘기를 어떤 타이밍에 꺼내세요?
영상 디자인 신입인데 아직 실력이 뾰족하진 않지만 사이드로 외주 경험 쌓아보고 싶어서 프리랜서 플랫폼 가입을 고민 중이에요. 근데 포트폴리오도 학교 과제 위주라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신뢰가 갈까 싶기도 하고… 크몽, 숨고, 위시켓 중에 신입한테 진입장벽 낮은 곳이 어딘지, 혹시 처음에 단가를 낮게 잡고 시작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수수료 구조도 플랫폼마다 다르다던데 실제로 써보신 분들 후기 듣고 싶어요!
최근에 프리랜서 플랫폼 가입했는데 수수료가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ㅠㅠ 10~20% 정도 떼이니까 단가를 올려서 불러야 하나 싶은데, 그러면 또 경쟁력이 떨어질까 봐 걱정이에요. 선배님들은 수수료 감안해서 단가를 따로 책정하시는 건지, 아니면 그냥 포트폴리오 쌓는다 생각하고 감수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신입이라 기준을 못 잡겠어요 ㅠㅠ
학생이라 아직 경력이 많진 않은데, 방학 동안 프리랜서로 소소하게 작업해보고 싶어서요! 크몽, 숨고, 위시켓 같은 플랫폼 다 가입은 해봤는데 각각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수수료도 플랫폼마다 다르고, 초반에 리뷰 없으면 의뢰 받기 어렵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처음 시작할 때 어떤 플랫폼이 진입장벽 낮았는지 경험 공유해주실 분 계실까요?
크몽이랑 숨고 둘 다 올려놓고 있는데 솔직히 관리가 너무 귀찮음ㅋㅋ 견적 요청 오면 양쪽 다 답장해야 하고 포트폴리오도 따로 관리해야 하고… 근데 한 곳만 하기엔 의뢰가 너무 안 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병행 중이에요. 다들 플랫폼 하나만 집중하세요 아니면 여러 개 같이 하세요? 혹시 크몽 숨고 말고 디자이너한테 괜찮은 플랫폼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프리랜서 일도 병행하고 있는데, 견적서 보내드리면 확인했다는 말도 없이 조용해지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처음엔 제 단가가 높은 건가 싶어서 조정해보기도 했는데 결과는 비슷하더라고요. 요즘은 견적 보내기 전에 대략적인 예산 범위를 먼저 여쭤보는 편인데,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세요? 팔로업 연락은 며칠 뒤에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산디 전공 대학생인데 처음으로 외주 문의가 들어왔어요! 근데 단가를 어떻게 책정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ㅠㅠ 시간당으로 받으시나요 아니면 건당으로 하시나요? 주변 선배한테 물어보니까 너무 싸게 받으면 나중에 올리기 힘들다고 하던데... 학생이라 경력도 없고 포폴도 부족한 상태에서 적정 단가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처음 시작할 때 기준 잡으셨던 방법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신입 편집 디자이너인데 첫 외주 받았거든요. 근데 시안 보여드릴 때마다 클라이언트분이 "뭔가 부족해요" "느낌이 좀 아쉬워요"만 하시고 구체적으로 뭘 수정해야 하는지를 안 알려주세요 ㅠㅠ 제가 직접 여쭤보면 "디자이너분이 알아서 잘 해주세요~"라고만 하시고요... 벌써 시안을 네 번째 수정 중인데 방향을 모르니까 계속 제자리인 것 같아요. 모호한 피드백 받으셨을 때 구체적으로 끌어내는 방법 있으신가요? ㅠㅠ
크몽이랑 숨고 둘 다 프로필 올린 지 한 달 됐는데, 아직 문의 한 건도 안 왔어요 😂 포트폴리오도 나름 열심히 정리하고 소개글도 몇 번이나 고쳤는데... 혹시 처음엔 단가를 좀 낮게 시작해야 후기가 쌓이면서 의뢰가 들어오는 건가요? 아니면 프로필 구성 자체를 더 바꿔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잡혀서요! 첫 의뢰 성공하신 분들 꿀팁 좀 나눠주세요 🙏
요즘 모션그래픽 외주 견적 낼 때 고민이 많아서요. 저는 보통 초당 단가로 끊는데, 클라이언트분들이 '영상 한 편에 얼마예요?'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초당으로 잡으면 복잡도 반영이 수월한데, 통으로 잡으면 작업량 예측이 애매해서 협상이 길어져요. 특히 시뮬레이션이나 파티클 들어가면 렌더 시간이 확 뛰는데 이 부분 별도 청구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다들 견적 기준 어떻게 잡고 계세요?
패키지 쪽이 특히 심한 것 같은데, 인쇄 일정 때문에 갑자기 "내일까지 시안 가능하세요?" 이런 연락이 진짜 많거든요. 저는 보통 1.3~1.5배 정도 할증 붙이는데, 주변 디자이너들 보면 천차만별이더라고요. 어떤 분은 아예 급건은 안 받는다는 분도 있고요. 근데 할증 얘기 꺼내면 기분 나빠하는 클라이언트도 있어서 매번 눈치가 보여요. 다들 급건 단가 기준 어떻게 잡고 계세요?
프리랜서로 전환하려는데 단가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높게 부르면 일이 안 들어올 것 같고, 낮게 부르면 손해볼 것 같고... 경험자분들 기준이 있으신가요?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클라이언트가 수정을 끝없이 요청해요. 처음에 합의한 방향과 완전 다르게 바뀌고, '최종 최종 진짜최종' 이 반복되고 있어요. 수정 횟수 제한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프리랜서 일을 시작하려는데, 크몽이나 숨고 같은 플랫폼에서 일을 받는 게 괜찮은지 궁금해요. 단가가 너무 낮다는 얘기도 있고, 후기 관리가 힘들다는 얘기도 있고...
크몽이랑 위시켓 둘 다 써보고 있는데, 자동 매칭으로 들어오는 프로젝트가 대부분 단가가 낮거나 스펙이 애매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3D/VFX 쪽은 특히 작업 범위가 넓어서 자동 매칭이 잘 안 맞는 느낌인데, 직접 입찰하면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요. 혹시 매칭 정확도 높이는 프로필 세팅 팁 같은 거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업디자인 전공 대학생인데 방학 동안 프리랜서로 용돈이라도 벌어보려고요! 크몽, 숨고, 탈잉 같은 플랫폼 여러 개 보고 있는데 수수료가 다 다르더라고요. 혹시 실제로 써보신 분들 중에 수수료 대비 클라이언트 유입이 괜찮은 플랫폼 있나요? 학생이라 포트폴리오가 많진 않은데 그래도 시작해볼 만한 곳이 있는지 궁금해요. 플랫폼마다 장단점이나 꿀팁 있으면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