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디자인 전공 3학년인데 UIUX나 프로덕트 디자인 쪽으로 전향을 고민 중입니다. 비전공자도 28살 신입으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
회사에서 웹디자인 학원이라도 다니라고 하시네요. 피그마 쓰고 포토샵은 잘 못하고 일러는 그냥저냥 하는 편인데... 디자이너도 퍼블리싱까지 해야 하는 건가요?
토익스피킹 성적이 있으면 오픽까지는 필요 없나요? 디자인 직무에 영어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AI로 영상 만들어주는 사이트도 있고, 피그마도 AI 기능을 추가했는데... 앞으로 디자이너가 대체될까요?
이력서에 작성할 수 있는 최소 경력 기간이 얼마라고 생각하시나요? 3개월 이하 재직 중인 회사를 이력서에 적는 건 괜찮을까요?
지금 회사 다니고 있는데 대학원 다닐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대학원 졸업하신 분들 어떠세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 디자이너입니다. 매일 업무를 하면서도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언제쯤 팀에 도움이 되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선배 디자이너분들은 신입 시절 어떠셨나요?
브랜드 디자이너로 가려면, 업무가 말 그대로 브랜딩에 필요한 모든 디자인 업무를 한다고 보면 될까요? 로고, 콘텐츠, 포스터, 그래픽, 간판, 굿즈 등등...
디자인 시스템이랑 클론 디자인 관련된 좋은 강의 없을까요? 꼭 디자인 시스템이 아니더라도 피그마 실무와 관련된 강의면 좋겠어요. 신입 레벨이에요.
디자이너 톡방들은 퇴근하면 바퀴벌레처럼 다 사라져요. 출근하면 모이고 퇴근하면 사라짐. 여러분도 그러세요?
프리랜서로 일할 때 크몽이나 숨고 같은 플랫폼을 많이 쓰시나요? 아임웹으로 홈페이지 만들어주는 분도 봤는데, 플랫폼별 장단점이 궁금해요.
시안 맘에 안 들면 일주일 동안 피드백 안 주시고, 수정 요청이 끝이 없어요. 기획도 디자인도 계속 바뀌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I 쪽 회사에 다니고 있는 신입인데 이직할 수 있는 회사가 많지 않아요. 대학원을 가서 메리트를 쌓고 다시 취업하면 어떨까요?
현재 연봉이 3000인데 이직할 회사가 3500을 불러줬습니다. 이것도 한 번 재협상해서 3500이 된 건데, 3600을 제안해봐도 괜찮겠죠? 만약 안 된다면 이직 자체가 힘들어지나요?
디자이너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요. 기술적인 질문이 많았는지, 그리고 꼭 준비해야 할 질문 같은 거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획의 핵심은 문서 정리보다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인 것 같아요. 문서 아무리 잘 써도 잘 안 봐요. 그걸 안 본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 잘하는 기획자가 최고인 것 같아요.
UIUX 쪽은 점점 서비스 기획 개념으로 직무가 바뀌는 추세라고 하는데, 정말 UIUX라는 이름은 없어질까요? 프로덕트 디자인으로 옮기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튜디오 같은 것도 디자이너가 찾고 기획서도 디자이너가 작성하나요? 레퍼런스는 찾아서 부장님이나 대표님한테 보여주고 상세 작업하나요?
입사한 지 2주째 일주일에 세 번 야근하고, 까딱하면 짤리는 회사인데... 대표 취향이 아니면 짜를 생각부터 하는 것 같아요. 야근은 저만 해요.
디자인 작업용 모니터를 새로 사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실 제품이 있을까요? 색 재현율이 중요할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스펙이면 될까요?
인쇄물 작업 중인데, 부분 UV가 들어가는 부분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요? 시안 100 표시 부분이 부분 UV 들어가는 부분인 건가요?
업무 자체가 힘든 건 아닌데 성장하는 느낌이 안 들어서요. 사수도 없고 1인 디자이너인데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인턴 포함 9개월차인데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이직할 곳을 안 구해놓고 퇴사하는 건 무모한 걸까요?
회사에서 다른 회사에 디자인 외주를 받았는데, 가격 단가 협상을 제가 먼저 잡아보라 하셔서요. 가격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6월 초에 팝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굿즈 30-50개 항목을 1인 디자이너가 다 만들 수 있을까요? 제작+인쇄+감리까지 다 해야 할 것 같은데 대행을 맡기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요.
UX 디자인 부트캠프에서 문제 정의를 GPT 도움을 많이 받았더니 너무 좋게좋게 넘어가는 그것 때문에 도루묵이 됐네요. 학원이나 부트캠프 경험담 공유해주실 분 계신가요?
6개월차이고 이제 좀 굴러가는 거 알겠는데, 회사 방향성이나 비전 얘기를 하니까 뭔 의견을 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개발 얘기 나와서 맨날 입 꾹 닫하는데 이게 맞을까요?
계약직 1년이 지나면 실업급여 수령이 되는 건가요? 무기계약직을 제안받았는데 계약직이 나을까요, 무기계약직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