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신입인데 회의에서 할 말이 없어요. 이게 정상인가요?

입사한 지 3개월인데, 회의에 참석하면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듣기만 해요. 다른 분들은 의견을 내는데 저만 조용히 앉아있으면 눈치가 보여요. 신입이 회의에서 발언 안 하는 게 정상인가요?

7.27 16:51조회수 0댓글 3
  • 현우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 12년차

    3개월이면 듣기만 해도 괜찮아요. 오히려 잘 듣고 메모하는 게 중요해요. 회의 끝나고 요약 정리해서 공유하면 '이 사람 잘 따라오고 있구나' 인상을 줄 수 있어요. 6개월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할 말이 생겨요.

    7.27 16:51
  • 수빈UXUI 디자이너 · 3년차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ㅋㅋ 근데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돼요. '이 부분은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처럼 확인 질문부터 해보세요. 의견이 아니라 질문도 충분한 발언이에요. 한 번 시작하면 점점 편해져요.

    7.27 16:53
  • 지원프로덕트 디자이너 · 5년차

    회의 전에 안건을 미리 보고 가면 도움이 돼요. 미리 생각할 시간이 있으면 즉석에서 말하는 것보다 훨씬 편해요. 그리고 '제가 리서치한 바로는~' 같은 팩트 기반 발언은 주니어도 신뢰감을 줄 수 있어요.

    7.2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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