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산업디자인 쪽이라 VFX랑은 결이 좀 다를 수 있는데, 키샷 컷 정리하다 비슷한 벽에 부딪힌 적이…
저는 BX 쪽이라 3D 렌더 기준은 확답을 못 드리겠는데요.
제 필드는 IT 서비스 프로덕트라, 작년에 모션·3D 포지션 채용하면서 건너 본 범위로만 말씀드릴게요.
3D 포폴을 받아 보는 쪽인데 판단이 안 서네요.
3D 포폴 보다가 또 궁금한 게 생겼는데요, 저는 인쇄기획 9년차라 결이 다를 텐데요.
3D 포폴 보다가 궁금한 게 생겼는데요, 저는 인쇄기획 9년차라 3D 쪽은 결이 많이 다를 텐데요.
저는 그래픽 쪽이라 3D는 정말 잘 모르는데요, 요즘 포폴 다시 만지면서 렌더 배경을 통일할지 말지로…
어제 밤에 3D 포폴 몇 개를 구경했는데, 재질이 다 좋은데도 왜 그 재질이어야 했는지는 어디에도 안 적혀…
저 산디 전공 대학생인데요, 졸업 작품 포폴 정리하다가 막혔거든요.
제품 렌더 4개를 턴테이블로 뽑았는데 개당 12초입니다.
신입 BX 디자이너인데 3D는 독학이라 포폴에 개인 작업밖에 없어요.
BX 7년차인데 최근 블렌더로 3D 작업 비중을 늘리고 있거든요.
스타트업에서 3D 모션 좀 하다가 이직 준비 중인데요.
안녕하세요 신입 콘텐츠 디자이너 지호입니다!
3D 작업을 블렌더로 하고 있는데요, 포폴에 블렌더 렌더링 이미지를 넣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