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첫 면접이 잡혔는데 너무 긴장돼요. 디자이너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이나, 이건 꼭 준비하라는 팁이 있을까요? 포폴 발표도 있는데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회사에서 팝업스토어를 준비하는데, 굿즈 50종을 디자이너 혼자 다 만들래요. 스티커, 엽서, 포스터, 에코백, 키링 등등... 일정은 3주고요. 이게 가능한 건가요?
편집디자인 위주로 일하고 있는데, 요즘 채용 공고에 '모션 가능자 우대'가 계속 보여요. 편집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건가요? 모션을 어디서부터 배워야 할까요?
새 맥북을 사려고 하는데, 디자이너가 쓰기에 어느 사양이 좋을까요? 피그마 + 포토샵 + 일러스트를 주로 사용합니다.
피그마 기본은 할 줄 아는데, 실무 수준으로 올리고 싶어요. 오토레이아웃, 컴포넌트, 디자인 시스템 구축 같은 걸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강의가 있을까요?
3D 작업을 블렌더로 하고 있는데, 포폴에 블렌더 렌더링 이미지를 넣어도 괜찮을까요? 실무에서는 맥스나 시네마4D를 주로 쓴다고 들어서, 블렌더 작업물이 마이너스가 되진 않을지 걱정이에요.
최근 몇 달째 디자인이 재미없고, 회사 가기 싫고, 창작 의욕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이게 번아웃인 것 같은데, 경험해 보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퇴근하고 톡방 열면 수백 개의 메시지가 쌓여 있는데, 다음 날 보면 다 흘러가 있어요ㅋㅋ 유용한 정보도 많은데 저장을 안 하면 증발하는 게 아쉬워요.
스타트업 3년차인데, 연봉 협상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요. 매년 '시장 상황이 어려워서'라는 말만 듣고 동결되는데, 실제로 연봉을 올린 분들은 어떤 전략을 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