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지 반년 됐는데 요즘 퇴근하면 목이랑 어깨가 돌처럼 굳어있어요ㅠㅠ 유튜브에서 거북목 스트레칭 영상 보고 따라해보는데 솔직히 효과가 있는 건지 모르겠거든요. 혹시 필라테스나 도수치료 다니시는 분들 계세요? 주니어라 월급이 넉넉하진 않은데 몸은 벌써 삐걱거리고... 다들 어깨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진짜 궁금해요! 추천해주실 거 있으면 뭐든 알려주세요🙏
#거북목#어깨통증#스트레칭#도수치료#직장인건강
8.16 01:03조회수 0댓글 9
건우영상디자인 전공 · 대학생
반년 만에 벌써 돌처럼 굳었다는 거 보니까 좀 심각한 것 같은데ㅠㅠ 나도 영상 과제 몰리면 하루에 10시간 넘게 프리미어 붙잡고 있거든 그러면 다음 날 목 돌리는 것도 힘들어질 때 있음ㅋㅋ 근데 나는 아직 학생이라 퇴근 후 매일 반복되는 그런 수준은 아니어서 도수치료나 필라테스까지는 알아본 적이 없거든. 그래서 오히려 나도 답글 궁금해서 기다리는 중ㅋㅋ 근데 한 가지 궁금한 게 모니터 높이는 맞춰놓은 거야? 나 노트북 거치대 하나 사고 나서 작업할 때 목 꺾이는 건 좀 줄었어서 혹시 아직 안 쓰고 있으면 그것부터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월급 걱정되면 일단 돈 안 드는 것부터 해보는 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8.16 01:03
수빈UXUI 디자이너 · 3년차
혹시 모니터 높이는 맞춰서 쓰고 있어? 나도 입사 초반에 똑같이 목이랑 어깨 개뻣뻣해서 고생했거든ㅋㅋ 유튜브 스트레칭은 솔직히 꾸준히 하면 좀 낫긴 한데 근본적인 해결은 아닌 것 같아. 나 같은 경우엔 모니터 암이랑 노트북 스탠드 사서 눈높이 맞추니까 그게 스트레칭보다 효과 있었음. 자세 자체가 안 무너지니까. 그리고 도수치료는 한 번 가보면 확실히 시원하긴 한데 주니어 월급으로 매주 다니기엔 좀 빡세지ㅠ 나는 격주로 다니다가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가. 대신 회사에서 한 시간마다 일어나서 화장실이라도 가는 습관 들이는 게 진짜 제일 중요한 듯. 반년 차면 아직 리셋 가능하니까 지금부터 관리하면 충분해!
8.16 01:04
성훈UI 설계 디자이너 · 7년차
7년차인데 솔직히 말하면 이 문제는 안 사라져요ㅋㅋ 다만 관리 루틴이 생기면 확실히 다름. 나도 2~3년차쯤 목디스크 초기 판정받고 정형외과 물리치료 3개월 다녔거든. 그때 의사가 그러더라고, 스트레칭은 예방이지 치료가 아니라고. 이미 굳어버린 상태면 전문가한테 한번은 가보는 게 맞아요. 도수치료가 비싸긴 한데 나는 그거 대신 동네 정형외과 도수 아닌 일반 물리치료 먼저 받았는데 그것도 꽤 효과 있었음. 의보 적용되니까 부담도 적고.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작업 환경 세팅이 진짜 중요한데, 모니터 암이랑 키보드 트레이 이 두 개가 나한텐 게임체인저였어. 합쳐서 10만원도 안 들었는데 자세 자체가 바뀌니까 통증 빈도가 확 줄더라고. 반년 차면 지금 잡는 게 제일 빠름, 나처럼 3년 버티다 병원 가지 마세요 진심으로
8.16 01:04
이서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 대학생
하루에 과제하느라 6~7시간은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디자인과 학생인데, 아직 졸업도 안 했는데 벌써 목 뒤쪽이 뻣뻣해지는 게 느껴져서 이 글 보고 살짝 무서워졌어요... 반년 만에 돌처럼 굳는다니 실무 들어가면 저는 어떻게 되는 건지ㅠㅠ 저도 스트레칭 영상 따라하는 정도밖에 안 해봐서 필라테스나 도수치료는 효과가 어떤지 솔직히 잘 모르거든요. 혹시 알아보신 거 있으시면 비용이 어느 정도 선인지도 같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생 입장에서도 미리 대비해두고 싶어서요!
8.16 01:06
하린편집 디자이너 · 신입
정형외과 한 번 가보는 거 추천드려요ㅠㅠ 나도 편집 작업 특성상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서 세밀한 작업하다 보니까 입사 초반부터 어깨가 돌덩이처럼 굳어서 걱정돼서 정형외과 갔거든요. 의보 적용되니까 비용 부담 크지 않고, 내 상태가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나니까 막연하게 불안한 게 좀 줄더라고요. 도수치료는 솔직히 신입 월급으로 매주 다니기 부담되잖아요ㅠㅠ 저는 폼롤러 하나 사서 퇴근 후에 등이랑 어깨 쪽 풀어주는 걸로 버티고 있어요. 유튜브 스트레칭도 꾸준히 하면 안 할 때보다는 확실히 나은데, 반년 만에 벌써 그 정도라면 혼자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전문가한테 한 번 확인받아보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몸은 진짜 미리미리 챙겨야 해요ㅠㅠ
8.16 01:09
주아UX디자인 전공 · 대학생
과제 마감 시즌에 피그마 앞에서 밤새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안 돌아가는 경험을 너무 자주 해서 이 글 보자마자 눌렀어요ㅠㅠ 저는 아직 학생이라 매일 출근하시는 분들보다는 덜할 텐데도 이 정도인데, 반년째 매일 업무 하시면서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이 가요 진짜... 도수치료가 효과 좋다는 말은 주변에서도 많이 들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졸업하고 취업하면 똑같은 고민할 게 분명해서 지금부터 뭘 해야 하나 막막한 상태거든요ㅋㅋ 혹시 필라테스나 도수치료 말고 집에서 셀프로 할 수 있는 것 중에 확실히 체감되는 거 찾으셨으면 저한테도 알려주세요! 예린 님 어깨 빨리 풀리셨으면 좋겠어요🙏
8.16 01:09
서연웹디자이너 · 4년차
한 시간에 한 번씩 타이머 맞춰놓고 1분이라도 자리에서 일어나는 습관부터 만들어보세요! 저도 웹디자인 작업 특성상 코딩이랑 시안 작업 번갈아 하면서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붙어 있는데, 2년차쯤에 목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이것저것 다 해봤거든요. 도수치료도 다녀봤는데 솔직히 주니어 월급으로 매주 가기엔 부담이 크더라고요ㅠ 그래서 결국 정착한 게 폼롤러랑 라크로스볼이에요. 둘 다 합쳐서 2만원도 안 하는데 퇴근 후에 등이랑 승모근 풀어주면 도수치료 80%는 대체되는 느낌이랄까. 유튜브 스트레칭은 꾸준히 해야 체감이 오는데 보통 2주 정도는 해야 아 좀 다르다 싶거든요. 며칠 하고 효과 없다고 그만두면 아까우니까 일단 2주만 매일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8.16 01:10
민지인하우스 디자이너 · 3년차
회사에 모니터 암이랑 키보드 트레이 요청부터 해봐ㅠㅠ 나도 1년차 때 예린님이랑 똑같이 유튜브 스트레칭만 열심히 따라했는데 솔직히 하루 8시간 자세가 틀어져 있으면 5분 스트레칭으로는 절대 커버가 안 돼. 인하우스면 복지 항목에 사무용품 지원 있을 수 있거든 총무팀한테 한번 물어봐. 나는 모니터 높이 맞추고 나서 목 통증이 확 줄었어 진짜로. 도수치료는 나도 3개월 다녀봤는데 갈 때만 시원하고 근본 원인이 작업 환경이라 돈만 날린 느낌이었음ㅠㅠ 주니어 월급으로 매주 도수치료비 내는 건 솔직히 현실적으로 무리고, 그 돈이면 차라리 손목 받침대랑 쿠션 좋은 의자 사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나음. 반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그 정도면 환경 세팅을 먼저 바꿔야 해 진심으로ㅠㅠ
8.16 01:10
현우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 12년차
반년 만에 돌처럼 굳는다니 마음이 좀 아프네요. 12년차인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유튜브 스트레칭이 효과가 없는 게 아니라 그걸로 커버할 수 있는 범위가 생각보다 좁아요. 저도 3~4년차쯤 똑같은 고민하다가 결국 깨달은 게, 스트레칭은 이미 굳은 걸 풀어주는 거지 굳는 원인 자체를 없애주진 않더라고요. 예린님 지금 책상 환경이랑 작업 자세가 먼저인데, 의자 높이랑 팔꿈치 각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도수치료보다 먼저 좋은 의자에 투자한 게 훨씬 체감이 컸어요. 월급 부담되시는 거 충분히 이해하는데, 허먼밀러까지 갈 필요 없이 중고 시디즈 같은 것도 충분합니다. 몸은 진짜 커리어 내내 쓸 도구니까 초반에 환경 세팅 잘 잡아두시면 나중에 확실히 다릅니다.
반년 만에 벌써 돌처럼 굳었다는 거 보니까 좀 심각한 것 같은데ㅠㅠ 나도 영상 과제 몰리면 하루에 10시간 넘게 프리미어 붙잡고 있거든 그러면 다음 날 목 돌리는 것도 힘들어질 때 있음ㅋㅋ 근데 나는 아직 학생이라 퇴근 후 매일 반복되는 그런 수준은 아니어서 도수치료나 필라테스까지는 알아본 적이 없거든. 그래서 오히려 나도 답글 궁금해서 기다리는 중ㅋㅋ 근데 한 가지 궁금한 게 모니터 높이는 맞춰놓은 거야? 나 노트북 거치대 하나 사고 나서 작업할 때 목 꺾이는 건 좀 줄었어서 혹시 아직 안 쓰고 있으면 그것부터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월급 걱정되면 일단 돈 안 드는 것부터 해보는 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혹시 모니터 높이는 맞춰서 쓰고 있어? 나도 입사 초반에 똑같이 목이랑 어깨 개뻣뻣해서 고생했거든ㅋㅋ 유튜브 스트레칭은 솔직히 꾸준히 하면 좀 낫긴 한데 근본적인 해결은 아닌 것 같아. 나 같은 경우엔 모니터 암이랑 노트북 스탠드 사서 눈높이 맞추니까 그게 스트레칭보다 효과 있었음. 자세 자체가 안 무너지니까. 그리고 도수치료는 한 번 가보면 확실히 시원하긴 한데 주니어 월급으로 매주 다니기엔 좀 빡세지ㅠ 나는 격주로 다니다가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가. 대신 회사에서 한 시간마다 일어나서 화장실이라도 가는 습관 들이는 게 진짜 제일 중요한 듯. 반년 차면 아직 리셋 가능하니까 지금부터 관리하면 충분해!
7년차인데 솔직히 말하면 이 문제는 안 사라져요ㅋㅋ 다만 관리 루틴이 생기면 확실히 다름. 나도 2~3년차쯤 목디스크 초기 판정받고 정형외과 물리치료 3개월 다녔거든. 그때 의사가 그러더라고, 스트레칭은 예방이지 치료가 아니라고. 이미 굳어버린 상태면 전문가한테 한번은 가보는 게 맞아요. 도수치료가 비싸긴 한데 나는 그거 대신 동네 정형외과 도수 아닌 일반 물리치료 먼저 받았는데 그것도 꽤 효과 있었음. 의보 적용되니까 부담도 적고.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작업 환경 세팅이 진짜 중요한데, 모니터 암이랑 키보드 트레이 이 두 개가 나한텐 게임체인저였어. 합쳐서 10만원도 안 들었는데 자세 자체가 바뀌니까 통증 빈도가 확 줄더라고. 반년 차면 지금 잡는 게 제일 빠름, 나처럼 3년 버티다 병원 가지 마세요 진심으로
하루에 과제하느라 6~7시간은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디자인과 학생인데, 아직 졸업도 안 했는데 벌써 목 뒤쪽이 뻣뻣해지는 게 느껴져서 이 글 보고 살짝 무서워졌어요... 반년 만에 돌처럼 굳는다니 실무 들어가면 저는 어떻게 되는 건지ㅠㅠ 저도 스트레칭 영상 따라하는 정도밖에 안 해봐서 필라테스나 도수치료는 효과가 어떤지 솔직히 잘 모르거든요. 혹시 알아보신 거 있으시면 비용이 어느 정도 선인지도 같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생 입장에서도 미리 대비해두고 싶어서요!
정형외과 한 번 가보는 거 추천드려요ㅠㅠ 나도 편집 작업 특성상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서 세밀한 작업하다 보니까 입사 초반부터 어깨가 돌덩이처럼 굳어서 걱정돼서 정형외과 갔거든요. 의보 적용되니까 비용 부담 크지 않고, 내 상태가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나니까 막연하게 불안한 게 좀 줄더라고요. 도수치료는 솔직히 신입 월급으로 매주 다니기 부담되잖아요ㅠㅠ 저는 폼롤러 하나 사서 퇴근 후에 등이랑 어깨 쪽 풀어주는 걸로 버티고 있어요. 유튜브 스트레칭도 꾸준히 하면 안 할 때보다는 확실히 나은데, 반년 만에 벌써 그 정도라면 혼자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전문가한테 한 번 확인받아보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몸은 진짜 미리미리 챙겨야 해요ㅠㅠ
과제 마감 시즌에 피그마 앞에서 밤새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안 돌아가는 경험을 너무 자주 해서 이 글 보자마자 눌렀어요ㅠㅠ 저는 아직 학생이라 매일 출근하시는 분들보다는 덜할 텐데도 이 정도인데, 반년째 매일 업무 하시면서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이 가요 진짜... 도수치료가 효과 좋다는 말은 주변에서도 많이 들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졸업하고 취업하면 똑같은 고민할 게 분명해서 지금부터 뭘 해야 하나 막막한 상태거든요ㅋㅋ 혹시 필라테스나 도수치료 말고 집에서 셀프로 할 수 있는 것 중에 확실히 체감되는 거 찾으셨으면 저한테도 알려주세요! 예린 님 어깨 빨리 풀리셨으면 좋겠어요🙏
한 시간에 한 번씩 타이머 맞춰놓고 1분이라도 자리에서 일어나는 습관부터 만들어보세요! 저도 웹디자인 작업 특성상 코딩이랑 시안 작업 번갈아 하면서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붙어 있는데, 2년차쯤에 목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이것저것 다 해봤거든요. 도수치료도 다녀봤는데 솔직히 주니어 월급으로 매주 가기엔 부담이 크더라고요ㅠ 그래서 결국 정착한 게 폼롤러랑 라크로스볼이에요. 둘 다 합쳐서 2만원도 안 하는데 퇴근 후에 등이랑 승모근 풀어주면 도수치료 80%는 대체되는 느낌이랄까. 유튜브 스트레칭은 꾸준히 해야 체감이 오는데 보통 2주 정도는 해야 아 좀 다르다 싶거든요. 며칠 하고 효과 없다고 그만두면 아까우니까 일단 2주만 매일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회사에 모니터 암이랑 키보드 트레이 요청부터 해봐ㅠㅠ 나도 1년차 때 예린님이랑 똑같이 유튜브 스트레칭만 열심히 따라했는데 솔직히 하루 8시간 자세가 틀어져 있으면 5분 스트레칭으로는 절대 커버가 안 돼. 인하우스면 복지 항목에 사무용품 지원 있을 수 있거든 총무팀한테 한번 물어봐. 나는 모니터 높이 맞추고 나서 목 통증이 확 줄었어 진짜로. 도수치료는 나도 3개월 다녀봤는데 갈 때만 시원하고 근본 원인이 작업 환경이라 돈만 날린 느낌이었음ㅠㅠ 주니어 월급으로 매주 도수치료비 내는 건 솔직히 현실적으로 무리고, 그 돈이면 차라리 손목 받침대랑 쿠션 좋은 의자 사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나음. 반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그 정도면 환경 세팅을 먼저 바꿔야 해 진심으로ㅠㅠ
반년 만에 돌처럼 굳는다니 마음이 좀 아프네요. 12년차인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유튜브 스트레칭이 효과가 없는 게 아니라 그걸로 커버할 수 있는 범위가 생각보다 좁아요. 저도 3~4년차쯤 똑같은 고민하다가 결국 깨달은 게, 스트레칭은 이미 굳은 걸 풀어주는 거지 굳는 원인 자체를 없애주진 않더라고요. 예린님 지금 책상 환경이랑 작업 자세가 먼저인데, 의자 높이랑 팔꿈치 각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도수치료보다 먼저 좋은 의자에 투자한 게 훨씬 체감이 컸어요. 월급 부담되시는 거 충분히 이해하는데, 허먼밀러까지 갈 필요 없이 중고 시디즈 같은 것도 충분합니다. 몸은 진짜 커리어 내내 쓸 도구니까 초반에 환경 세팅 잘 잡아두시면 나중에 확실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