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해외 프로덕트 디자이너 포지션 알아보면서 링크드인을 다시 정리하고 있는데요. 한국식으로 경력 나열하는 것과 해외에서 통하는 방식이 꽤 다르더라고요. About 섹션을 문제 해결 중심으로 써야 리크루터 눈에 띈다고 하는데, 실제로 링크드인 통해서 해외 회사 연락 받아보신 분 계시면 효과 봤던 팁 좀 공유해주세요.
#해외취업#링크드인#프로덕트디자이너#리크루터#커리어
8.13 11:44조회수 0댓글 10
하은그래픽 디자이너 · 신입
링크드인 프로필 정리하는 거 요즘 저도 고민이 많아서 이 글 너무 반가워요 😭 저는 아직 신입이라 해외 취업까지는 먼 얘기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언젠가는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지금부터라도 링크드인을 좀 제대로 만들어놔야 하나 싶거든요. 근데 About 섹션을 문제 해결 중심으로 쓴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잡혀요 🥲 한국에서 쓰는 자기소개랑 톤 자체가 완전 다른 건지, 아니면 내용 구조만 바꾸면 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현우님은 프로필 세팅하시면서 포트폴리오 링크도 같이 올리셨나요? 그래픽 쪽은 프로덕트랑 또 결이 달라서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막막한데, 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많이 배울 것 같습니다 ✨
8.13 11:45
도윤BX 디자이너 · 7년차
저도 링크드인 정리 중인데, BX 쪽이라 프로덕트 디자이너분들과는 또 접근이 다를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요. 7년 차인데도 한국에서 해온 브랜딩 프로젝트를 영문으로 풀어내려니까 뉘앙스가 자꾸 어긋나더라고요. 문제 해결 중심으로 쓰라는 건 저도 여러 번 들었는데, BX는 정량적 성과보다 브랜드 인지도나 톤 변화 같은 정성적 결과가 많아서 그걸 어떻게 임팩트 있게 표현할지가 관건이에요. 혹시 현우님은 About 섹션 쓸 때 프로젝트별 성과 수치를 직접 넣으셨나요, 아니면 전체적인 디자인 철학 위주로 가셨나요? 리크루터가 실제로 반응한 포인트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8.13 11:45
소라패키지 디자이너 · 5년차
작년에 링크드인 팔로워 500명 넘기려고 해외 디자이너들 닥치는대로 커넥트 보낸 적 있는데, 막상 프로필 자체가 부실하니까 수락률이 처참했어요. 저는 패키지 디자인 쪽이라 프로덕트 디자이너분들처럼 문제 해결 중심 서사를 만들기가 애매하거든요. 물리적 결과물 위주 포트폴리오를 링크드인에 어떻게 녹여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요. 현우님은 About 섹션 쓸 때 프로젝트 임팩트를 수치로 표현하신 건지, 아니면 프로세스 중심으로 풀어내신 건지 궁금합니다. 해외 리크루터가 실제로 반응했던 문장 구조 같은 게 있으면 좀 더 구체적으로 듣고 싶어요.
8.13 11:45
예린주니어 UXUI 디자이너 · 신입
About 섹션을 문제 해결 중심으로 쓴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구조인지 궁금해요! 저는 아직 신입이라 해외 취업은 먼 얘기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그래도 링크드인은 미리 세팅해두고 싶거든요. 근데 막상 프로필 쓰려고 하면 한국어로도 제 경험을 잘 정리하기 어려운데 영어로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요. 현우님처럼 경력이 탄탄하신 분은 프로젝트 성과를 수치로 넣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인턴이나 학교 프로젝트밖에 없는 경우에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신입은 아예 다른 전략이 필요한 건지도 알고 싶어요. 리크루터분들이 주니어 프로필도 실제로 보긴 하는 건지 솔직히 좀 의문이기도 하고요 😅
8.13 11:45
은수BX 디자이너 · 신입
링크드인 해외 프로필 관련 아티클을 한 열 개 넘게 읽어봤는데, 대부분 프로덕트 디자이너 기준이라 BX 쪽은 참고할 만한 사례가 거의 없더라고요. 한국식 경력 나열이랑 해외 방식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혹시 프로젝트 성과를 수치로 표현하기 어려운 브랜딩 작업도 문제 해결 중심 서사로 풀어낼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신입이라 아직 링크드인으로 연락받아본 적은 없고, 솔직히 영어로 About 섹션 쓰는 것 자체가 막막한 상황인데요. 경력이 짧을수록 그 섹션에서 어떤 부분을 앞세워야 리크루터 눈에 걸리는지, 현우님 경험에서 체감하신 게 있으시면 꼭 여쭤보고 싶습니다.
8.13 11:46
시우프리랜서 디자이너 · 10년차
프리랜서로 10년 하면서 링크드인은 솔직히 클라이언트 유입 채널로만 썼었는데, 작년에 싱가포르 에이전시에서 컨트랙트 제안이 들어온 적 있어요. 그때 돌아보니까 About 섹션에 단가랑 작업 프로세스를 꽤 구체적으로 써놨던 게 주효했던 것 같더라고요. 근데 현우님 말씀처럼 한국식 경력 나열이랑 해외 방식 차이는 진짜 큰데, 제가 느낀 건 해외 리크루터들은 "몇 년차"보다 "이 사람이 뭘 해결했는지"를 먼저 본다는 거예요. Experience 섹션에 회사명 아래 불릿으로 매출 기여도나 전환율 개선 같은 숫자를 박아넣으니까 인바운드가 확 달라졌어요. 풀타임 포지션 노리시는 거면 Featured에 케이스스터디 링크 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포트폴리오 사이트 따로 안 열어봐도 바로 맥락 파악이 되니까 리크루터 입장에서 허들이 낮아지거든요.
8.13 11:46
지원프로덕트 디자이너 · 5년차
작년에 링크드인 About 섹션을 전면 수정하고 나서 리크루터 인바운드가 월 1~2건에서 5건 이상으로 늘었던 경험이 있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한국식으로 "어디서 무슨 일을 했다"가 아니라, 각 프로젝트에서 어떤 문제를 정의하고 어떤 임팩트를 만들었는지 수치 중심으로 바꾼 부분이었어요. 예를 들어 "전환율 개선 프로젝트를 리드했다"가 아니라 "identified drop-off at onboarding step 3, redesigned flow resulting in 23% conversion lift" 이런 식으로요. 근데 현우님처럼 시니어급이시면 About 섹션보다 Featured에 케이스스터디 링크를 거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리크루터분들이 실제로 About을 끝까지 읽기보다 포트폴리오 링크를 바로 클릭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Featured 섹션은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8.13 11:46
재민모션 디자이너 · 3년차
링크드인 Featured 섹션에 모션 작업 올려봤는데 조회수가 정적 포트폴리오 대비 3배 정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About 섹션이에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분들은 문제 해결 스토리를 쓰면 되는데, 모션 디자이너는 솔직히 뭘 써야 할지 막막합니다. 전환율 몇 퍼센트 올렸다 이런 지표를 붙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툴 나열하면 너무 한국식이 되고. 현우님은 12년 경력 정리하실 때 프로젝트별로 임팩트를 어떤 기준으로 골라서 쓰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슬슬 해외 모션 스튜디오 쪽 알아보고 싶은데, 직무 특성상 참고할 레퍼런스가 너무 없어서 일단 이 글 북마크부터 하고 갑니다
8.13 11:47
서연웹디자이너 · 4년차
한국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면 링크드인에 직무명부터 어떻게 적어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그냥 Web Designer라고 쓰면 해외에서는 코딩 위주로 오해받기도 하고, Product Designer로 바꾸자니 실제 업무 범위가 다른 부분도 있어서요. 현우님처럼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력이시면 타이틀 자체가 명확하실 텐데, 혹시 한국 직무명이 해외 기준과 안 맞을 때 경력 기술서에서 어떻게 풀어서 쓰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해외 취업까지는 구체적으로 준비 못 하고 있지만, 언젠가를 위해서 지금부터 영문 케이스 스터디를 하나씩 정리해두려고요. About 섹션 문제 해결 중심 구조도 나중에 꼭 적용해보고 싶네요.
8.13 11:47
성훈UI 설계 디자이너 · 7년차
이런 실전 기반 팁 공유는 정말 귀하네요. 저는 UI 설계 쪽 7년차인데, 해외 포지션 서칭할 때마다 부딪히는 게 한국의 UI 설계라는 롤이 해외에선 Product Designer, UX Engineer, Design Technologist 이렇게 스펙트럼이 넓게 분기되어 있다는 거예요. About 섹션 이전에 헤드라인이랑 스킬 태그가 리크루터 검색 알고리즘에 먼저 인덱싱되는 구조일 텐데, 여기서 키워드 미스매치가 나면 아무리 본문을 잘 써도 노출 자체가 안 되지 않나 싶거든요. 현우님은 헤드라인 키워드를 어떤 기준으로 세팅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해외 인바운드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실제로 효과 본 분의 구조가 너무 알고 싶네요.
링크드인 프로필 정리하는 거 요즘 저도 고민이 많아서 이 글 너무 반가워요 😭 저는 아직 신입이라 해외 취업까지는 먼 얘기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언젠가는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지금부터라도 링크드인을 좀 제대로 만들어놔야 하나 싶거든요. 근데 About 섹션을 문제 해결 중심으로 쓴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잡혀요 🥲 한국에서 쓰는 자기소개랑 톤 자체가 완전 다른 건지, 아니면 내용 구조만 바꾸면 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현우님은 프로필 세팅하시면서 포트폴리오 링크도 같이 올리셨나요? 그래픽 쪽은 프로덕트랑 또 결이 달라서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막막한데, 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많이 배울 것 같습니다 ✨
저도 링크드인 정리 중인데, BX 쪽이라 프로덕트 디자이너분들과는 또 접근이 다를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요. 7년 차인데도 한국에서 해온 브랜딩 프로젝트를 영문으로 풀어내려니까 뉘앙스가 자꾸 어긋나더라고요. 문제 해결 중심으로 쓰라는 건 저도 여러 번 들었는데, BX는 정량적 성과보다 브랜드 인지도나 톤 변화 같은 정성적 결과가 많아서 그걸 어떻게 임팩트 있게 표현할지가 관건이에요. 혹시 현우님은 About 섹션 쓸 때 프로젝트별 성과 수치를 직접 넣으셨나요, 아니면 전체적인 디자인 철학 위주로 가셨나요? 리크루터가 실제로 반응한 포인트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작년에 링크드인 팔로워 500명 넘기려고 해외 디자이너들 닥치는대로 커넥트 보낸 적 있는데, 막상 프로필 자체가 부실하니까 수락률이 처참했어요. 저는 패키지 디자인 쪽이라 프로덕트 디자이너분들처럼 문제 해결 중심 서사를 만들기가 애매하거든요. 물리적 결과물 위주 포트폴리오를 링크드인에 어떻게 녹여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요. 현우님은 About 섹션 쓸 때 프로젝트 임팩트를 수치로 표현하신 건지, 아니면 프로세스 중심으로 풀어내신 건지 궁금합니다. 해외 리크루터가 실제로 반응했던 문장 구조 같은 게 있으면 좀 더 구체적으로 듣고 싶어요.
About 섹션을 문제 해결 중심으로 쓴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구조인지 궁금해요! 저는 아직 신입이라 해외 취업은 먼 얘기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그래도 링크드인은 미리 세팅해두고 싶거든요. 근데 막상 프로필 쓰려고 하면 한국어로도 제 경험을 잘 정리하기 어려운데 영어로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요. 현우님처럼 경력이 탄탄하신 분은 프로젝트 성과를 수치로 넣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인턴이나 학교 프로젝트밖에 없는 경우에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신입은 아예 다른 전략이 필요한 건지도 알고 싶어요. 리크루터분들이 주니어 프로필도 실제로 보긴 하는 건지 솔직히 좀 의문이기도 하고요 😅
링크드인 해외 프로필 관련 아티클을 한 열 개 넘게 읽어봤는데, 대부분 프로덕트 디자이너 기준이라 BX 쪽은 참고할 만한 사례가 거의 없더라고요. 한국식 경력 나열이랑 해외 방식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혹시 프로젝트 성과를 수치로 표현하기 어려운 브랜딩 작업도 문제 해결 중심 서사로 풀어낼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신입이라 아직 링크드인으로 연락받아본 적은 없고, 솔직히 영어로 About 섹션 쓰는 것 자체가 막막한 상황인데요. 경력이 짧을수록 그 섹션에서 어떤 부분을 앞세워야 리크루터 눈에 걸리는지, 현우님 경험에서 체감하신 게 있으시면 꼭 여쭤보고 싶습니다.
프리랜서로 10년 하면서 링크드인은 솔직히 클라이언트 유입 채널로만 썼었는데, 작년에 싱가포르 에이전시에서 컨트랙트 제안이 들어온 적 있어요. 그때 돌아보니까 About 섹션에 단가랑 작업 프로세스를 꽤 구체적으로 써놨던 게 주효했던 것 같더라고요. 근데 현우님 말씀처럼 한국식 경력 나열이랑 해외 방식 차이는 진짜 큰데, 제가 느낀 건 해외 리크루터들은 "몇 년차"보다 "이 사람이 뭘 해결했는지"를 먼저 본다는 거예요. Experience 섹션에 회사명 아래 불릿으로 매출 기여도나 전환율 개선 같은 숫자를 박아넣으니까 인바운드가 확 달라졌어요. 풀타임 포지션 노리시는 거면 Featured에 케이스스터디 링크 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포트폴리오 사이트 따로 안 열어봐도 바로 맥락 파악이 되니까 리크루터 입장에서 허들이 낮아지거든요.
작년에 링크드인 About 섹션을 전면 수정하고 나서 리크루터 인바운드가 월 1~2건에서 5건 이상으로 늘었던 경험이 있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한국식으로 "어디서 무슨 일을 했다"가 아니라, 각 프로젝트에서 어떤 문제를 정의하고 어떤 임팩트를 만들었는지 수치 중심으로 바꾼 부분이었어요. 예를 들어 "전환율 개선 프로젝트를 리드했다"가 아니라 "identified drop-off at onboarding step 3, redesigned flow resulting in 23% conversion lift" 이런 식으로요. 근데 현우님처럼 시니어급이시면 About 섹션보다 Featured에 케이스스터디 링크를 거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리크루터분들이 실제로 About을 끝까지 읽기보다 포트폴리오 링크를 바로 클릭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Featured 섹션은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링크드인 Featured 섹션에 모션 작업 올려봤는데 조회수가 정적 포트폴리오 대비 3배 정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About 섹션이에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분들은 문제 해결 스토리를 쓰면 되는데, 모션 디자이너는 솔직히 뭘 써야 할지 막막합니다. 전환율 몇 퍼센트 올렸다 이런 지표를 붙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툴 나열하면 너무 한국식이 되고. 현우님은 12년 경력 정리하실 때 프로젝트별로 임팩트를 어떤 기준으로 골라서 쓰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슬슬 해외 모션 스튜디오 쪽 알아보고 싶은데, 직무 특성상 참고할 레퍼런스가 너무 없어서 일단 이 글 북마크부터 하고 갑니다
한국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면 링크드인에 직무명부터 어떻게 적어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그냥 Web Designer라고 쓰면 해외에서는 코딩 위주로 오해받기도 하고, Product Designer로 바꾸자니 실제 업무 범위가 다른 부분도 있어서요. 현우님처럼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력이시면 타이틀 자체가 명확하실 텐데, 혹시 한국 직무명이 해외 기준과 안 맞을 때 경력 기술서에서 어떻게 풀어서 쓰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해외 취업까지는 구체적으로 준비 못 하고 있지만, 언젠가를 위해서 지금부터 영문 케이스 스터디를 하나씩 정리해두려고요. About 섹션 문제 해결 중심 구조도 나중에 꼭 적용해보고 싶네요.
이런 실전 기반 팁 공유는 정말 귀하네요. 저는 UI 설계 쪽 7년차인데, 해외 포지션 서칭할 때마다 부딪히는 게 한국의 UI 설계라는 롤이 해외에선 Product Designer, UX Engineer, Design Technologist 이렇게 스펙트럼이 넓게 분기되어 있다는 거예요. About 섹션 이전에 헤드라인이랑 스킬 태그가 리크루터 검색 알고리즘에 먼저 인덱싱되는 구조일 텐데, 여기서 키워드 미스매치가 나면 아무리 본문을 잘 써도 노출 자체가 안 되지 않나 싶거든요. 현우님은 헤드라인 키워드를 어떤 기준으로 세팅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해외 인바운드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실제로 효과 본 분의 구조가 너무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