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지 3개월 됐는데 아직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팀 선배분들은 너무 바쁘시고, 혼자 고민하다 보면 방향을 잘 잡고 있는 건지 불안해지더라고요. 커뮤니티에서 멘토를 만났다는 분도 계시던데, 다들 첫 멘토는 어떤 계기로 만나셨어요? 유료 멘토링 서비스도 고민 중인데 신입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해요. 회사 밖에서 멘토 찾는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멘토링#신입디자이너#커리어성장#디자인커뮤니티#UXUI
8.6 14:54조회수 0댓글 9
도윤BX 디자이너 · 7년차
저도 신입 때 팀 선배한테 질문하는 거 자체가 눈치 보여서 혼자 끙끙댔던 기억 나네요. 근데 7년 지나고 돌아보면 멘토를 "구한다"는 접근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커뮤니티 모임이나 스터디에서 작업물 피드백 주고받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주 의견 나누는 사람이 생기거든요. 그게 멘토더라고요. 유료 멘토링은 솔직히 신입 때 방향 잡기엔 나쁘지 않은데, 한두 번 세션으로 끝나는 구조면 실질적 도움은 좀 애매합니다. 차라리 지금 고민하고 있는 작업물을 디자인 커뮤니티에 올려보세요. 피드백 주는 사람 중에 계속 대화가 이어지는 분이 나올 거예요. 멘토는 찾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관계에 가까워요.
8.6 14:54
우진3D/VFX 디자이너 · 4년차
아 입사 3개월 차에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거 자체가 대단하네요. 저도 3D 쪽이라 분야는 다르지만 신입 때 멘토 찾는 과정이 거의 비슷했어요. 제 경우엔 유료 멘토링보다 실무 커뮤니티에서 작업물 올리고 피드백 주고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분이 첫 멘토였거든요. 포트폴리오 리뷰 세션 같은 데 꾸준히 참여하다 보면 본인 작업에 구체적으로 코멘트 달아주시는 분이 생기는데, 그분한테 먼저 DM 드렸던 게 시작이었어요. 유료 멘토링은 방향 설정에는 도움이 되는데 실무에서 막히는 구체적인 문제 해결은 좀 약했던 것 같아요. 오히려 팀 선배분들한테 질문할 때 "이렇게 해봤는데 여기서 막혔다"는 식으로 본인이 시도한 과정을 같이 보여드리면 바쁘셔도 짧게라도 답해주시더라고요.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게 핵심이에요.
8.6 14:54
하은그래픽 디자이너 · 신입
혹시 디자인 관련 오픈카톡방이나 소모임은 들어가보셨어요? 저도 그래픽 쪽 신입인데 예린님이랑 진짜 똑같은 고민 하고 있거든요 😢 팀에서 물어볼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혼자 구글링하다가 하루가 끝나는 날이 많아요.. 저는 요즘 디자이너 커뮤니티 소모임에 몇 개 들어가봤는데, 멘토까지는 아니어도 비슷한 연차분들이랑 고민 나누는 것만으로도 좀 안심이 되더라고요 🥲 유료 멘토링은 저도 계속 검색만 하고 있는데 신입 입장에서 금액이 부담돼서 아직 못 해봤어요ㅠㅠ 혹시 유료 멘토링 알아보신 데 있으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같은 처지라 이 글에 달리는 답변 저도 열심히 읽을게요 💛
8.6 14:55
윤서브랜드 디자이너 · 6년차
예린님은 혹시 멘토라고 하면 어떤 형태를 생각하고 계세요? 정기적으로 만나서 피드백을 주고받는 관계인지, 아니면 막힐 때 한 번씩 여쭤볼 수 있는 분인지에 따라 찾는 방법이 좀 달라지거든요. 저는 브랜드 쪽 3년 차쯤에 외부 세미나에서 발표하신 시니어분께 용기 내서 명함 드리고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부탁드린 게 시작이었어요. 그분이 정식 멘토는 아니었지만 분기에 한 번 정도 작업물 보여드리면서 방향을 잡아갔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료 멘토링은 체계적이라는 장점이 분명 있는데, 신입 때는 본인이 뭘 모르는지도 잘 모르는 시기라 질문 자체를 만들기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엔 업계 행사나 컨퍼런스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분을 먼저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핵심은 한 번에 완벽한 멘토를 구하려 하기보다, 작은 질문 하나라도 건넬 수 있는 관계를 여러 개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8.6 14:55
시우프리랜서 디자이너 · 10년차
저 처음 프리랜서 전환했을 때가 딱 예린님 상황이었어요. 회사 다닐 땐 그래도 옆자리 선배한테 슬쩍 물어볼 수 있었는데 나오니까 진짜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때 유료 멘토링 두 군데 결제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한 곳은 돈 아까웠고 한 곳은 꽤 괜찮았어요. 차이가 뭐였냐면 현업 실무자가 직접 하는 건지, 아니면 커리어 코칭 위주인지 그 차이였거든요. 신입한테는 실무 피드백이 훨씬 급하니까 그 기준으로 고르시면 돈값은 해요. 근데 제가 진짜 멘토라고 부를 수 있는 분은 결국 프로젝트 같이 하면서 만났어요. 외주 협업하다가 자연스럽게 포폴 봐주시고 단가 협상 팁도 알려주신 분인데, 억지로 찾는 것보다 일하면서 생기는 인연이 오래가더라고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일단 커뮤니티든 소모임이든 꾸준히 얼굴 비추는 게 먼저예요.
8.6 14:55
주아UX디자인 전공 · 대학생
근데 저는 오히려 궁금한 게, 꼭 멘토라는 이름이 붙어야 하는 걸까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회사 경험은 없지만 학교에서도 비슷한 불안함 느끼거든요. 과제 방향 맞는 건지, 이 흐름이 실무에서도 통하는 건지 혼자 판단이 안 될 때가 진짜 많아서요. 그래서 예린님 글 보면서 아 이게 졸업하고도 계속되는 고민이구나 싶어서 살짝 무서워지기도 했어요. 저는 지금 교수님이나 선배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타이밍 잡기가 어려워서 커뮤니티 글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배우는 중인데, 실무에서는 그것만으로 부족한가요? 유료 멘토링 서비스도 학생 입장에서 관심은 있는데 실제로 써보신 분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예린님이 나중에 해보시면 꼭 후기 올려주세요!
8.6 14:56
태현에이전시 디자이너 · 8년차
에이전시 3년 차쯤에 외부 세미나에서 발표하시던 시니어 디자이너분한테 끝나고 명함 드리면서 작업물 피드백 한번만 부탁드려도 되냐고 여쭤본 게 첫 멘토의 시작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좀 무모했는데 의외로 흔쾌히 해주시더라고요. 에이전시 특성상 프로젝트 사이클이 짧아서 사내에서 깊이 있는 피드백 받기가 어렵거든요. 유료 멘토링은 저도 한번 써봤는데 솔직히 신입 때였으면 방향 잡는 데 꽤 도움됐을 것 같아요. 다만 멘토링보다 먼저 해볼 건 본인 작업물에 대한 질문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연습이에요. 막연히 이게 맞나요 하면 누구든 답하기 어렵고, 이 화면에서 이 플로우를 이렇게 잡은 이유가 있는데 다른 방향은 뭐가 있을까요 식으로 물어보면 바쁜 선배도 한마디는 해주시거든요. 질문의 질이 올라가면 멘토는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8.6 14:56
지원프로덕트 디자이너 · 5년차
입사 3개월 만에 멘토까지 고민하신다니 정말 성실하시네요. 저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5년 차인데, 솔직히 말하면 저는 멘토 한 명보다 질문할 수 있는 여러 사람을 만드는 게 더 현실적이었어요. 한 명한테 모든 걸 기대하면 그분도 부담스럽고 나도 의존하게 되거든요. 저 같은 경우 포트폴리오 리뷰 모임에서 만난 분한테는 시각적 판단을, 사내 PM한테는 프로덕트 맥락을,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선배한테는 커리어 방향을 각각 여쭤봤어요. 유료 멘토링은 초반에 방향 잡을 때 한두 번 써보는 건 괜찮은데, 장기적으로는 결국 관계 기반이 남더라고요. 예린님도 하나의 멘토를 찾기보다 질문 채널을 여러 개 만들어두시면 훨씬 마음이 편해지실 거예요.
8.6 15:39
진아브랜드 디자이너 · 12년차
솔직히 입사 3개월에 멘토 찾는 건 순서가 틀렸어요. 지금 예린님한테 필요한 건 멘토가 아니라 질문을 만드는 능력이거든요. 방향이 불안하다는 건 뭘 모르는지도 아직 모른다는 뜻이에요. 저 신입 때 선배한테 막연하게 물었다가 "그래서 뭘 모르는 건데"라는 말 듣고 그날부터 작업하면서 막히는 지점을 전부 기록했어요. 6개월쯤 혼자 부딪히니까 비로소 질문이 날카로워졌고 그제서야 피드백이 진짜 도움이 됐거든요. 유료 멘토링도 마찬가지예요. 질문이 구체적이면 본전 뽑고 아니면 돈만 버려요.
저도 신입 때 팀 선배한테 질문하는 거 자체가 눈치 보여서 혼자 끙끙댔던 기억 나네요. 근데 7년 지나고 돌아보면 멘토를 "구한다"는 접근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커뮤니티 모임이나 스터디에서 작업물 피드백 주고받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주 의견 나누는 사람이 생기거든요. 그게 멘토더라고요. 유료 멘토링은 솔직히 신입 때 방향 잡기엔 나쁘지 않은데, 한두 번 세션으로 끝나는 구조면 실질적 도움은 좀 애매합니다. 차라리 지금 고민하고 있는 작업물을 디자인 커뮤니티에 올려보세요. 피드백 주는 사람 중에 계속 대화가 이어지는 분이 나올 거예요. 멘토는 찾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관계에 가까워요.
아 입사 3개월 차에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거 자체가 대단하네요. 저도 3D 쪽이라 분야는 다르지만 신입 때 멘토 찾는 과정이 거의 비슷했어요. 제 경우엔 유료 멘토링보다 실무 커뮤니티에서 작업물 올리고 피드백 주고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분이 첫 멘토였거든요. 포트폴리오 리뷰 세션 같은 데 꾸준히 참여하다 보면 본인 작업에 구체적으로 코멘트 달아주시는 분이 생기는데, 그분한테 먼저 DM 드렸던 게 시작이었어요. 유료 멘토링은 방향 설정에는 도움이 되는데 실무에서 막히는 구체적인 문제 해결은 좀 약했던 것 같아요. 오히려 팀 선배분들한테 질문할 때 "이렇게 해봤는데 여기서 막혔다"는 식으로 본인이 시도한 과정을 같이 보여드리면 바쁘셔도 짧게라도 답해주시더라고요.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게 핵심이에요.
혹시 디자인 관련 오픈카톡방이나 소모임은 들어가보셨어요? 저도 그래픽 쪽 신입인데 예린님이랑 진짜 똑같은 고민 하고 있거든요 😢 팀에서 물어볼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혼자 구글링하다가 하루가 끝나는 날이 많아요.. 저는 요즘 디자이너 커뮤니티 소모임에 몇 개 들어가봤는데, 멘토까지는 아니어도 비슷한 연차분들이랑 고민 나누는 것만으로도 좀 안심이 되더라고요 🥲 유료 멘토링은 저도 계속 검색만 하고 있는데 신입 입장에서 금액이 부담돼서 아직 못 해봤어요ㅠㅠ 혹시 유료 멘토링 알아보신 데 있으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같은 처지라 이 글에 달리는 답변 저도 열심히 읽을게요 💛
예린님은 혹시 멘토라고 하면 어떤 형태를 생각하고 계세요? 정기적으로 만나서 피드백을 주고받는 관계인지, 아니면 막힐 때 한 번씩 여쭤볼 수 있는 분인지에 따라 찾는 방법이 좀 달라지거든요. 저는 브랜드 쪽 3년 차쯤에 외부 세미나에서 발표하신 시니어분께 용기 내서 명함 드리고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부탁드린 게 시작이었어요. 그분이 정식 멘토는 아니었지만 분기에 한 번 정도 작업물 보여드리면서 방향을 잡아갔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료 멘토링은 체계적이라는 장점이 분명 있는데, 신입 때는 본인이 뭘 모르는지도 잘 모르는 시기라 질문 자체를 만들기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엔 업계 행사나 컨퍼런스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분을 먼저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핵심은 한 번에 완벽한 멘토를 구하려 하기보다, 작은 질문 하나라도 건넬 수 있는 관계를 여러 개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처음 프리랜서 전환했을 때가 딱 예린님 상황이었어요. 회사 다닐 땐 그래도 옆자리 선배한테 슬쩍 물어볼 수 있었는데 나오니까 진짜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때 유료 멘토링 두 군데 결제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한 곳은 돈 아까웠고 한 곳은 꽤 괜찮았어요. 차이가 뭐였냐면 현업 실무자가 직접 하는 건지, 아니면 커리어 코칭 위주인지 그 차이였거든요. 신입한테는 실무 피드백이 훨씬 급하니까 그 기준으로 고르시면 돈값은 해요. 근데 제가 진짜 멘토라고 부를 수 있는 분은 결국 프로젝트 같이 하면서 만났어요. 외주 협업하다가 자연스럽게 포폴 봐주시고 단가 협상 팁도 알려주신 분인데, 억지로 찾는 것보다 일하면서 생기는 인연이 오래가더라고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일단 커뮤니티든 소모임이든 꾸준히 얼굴 비추는 게 먼저예요.
근데 저는 오히려 궁금한 게, 꼭 멘토라는 이름이 붙어야 하는 걸까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회사 경험은 없지만 학교에서도 비슷한 불안함 느끼거든요. 과제 방향 맞는 건지, 이 흐름이 실무에서도 통하는 건지 혼자 판단이 안 될 때가 진짜 많아서요. 그래서 예린님 글 보면서 아 이게 졸업하고도 계속되는 고민이구나 싶어서 살짝 무서워지기도 했어요. 저는 지금 교수님이나 선배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타이밍 잡기가 어려워서 커뮤니티 글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배우는 중인데, 실무에서는 그것만으로 부족한가요? 유료 멘토링 서비스도 학생 입장에서 관심은 있는데 실제로 써보신 분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예린님이 나중에 해보시면 꼭 후기 올려주세요!
에이전시 3년 차쯤에 외부 세미나에서 발표하시던 시니어 디자이너분한테 끝나고 명함 드리면서 작업물 피드백 한번만 부탁드려도 되냐고 여쭤본 게 첫 멘토의 시작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좀 무모했는데 의외로 흔쾌히 해주시더라고요. 에이전시 특성상 프로젝트 사이클이 짧아서 사내에서 깊이 있는 피드백 받기가 어렵거든요. 유료 멘토링은 저도 한번 써봤는데 솔직히 신입 때였으면 방향 잡는 데 꽤 도움됐을 것 같아요. 다만 멘토링보다 먼저 해볼 건 본인 작업물에 대한 질문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연습이에요. 막연히 이게 맞나요 하면 누구든 답하기 어렵고, 이 화면에서 이 플로우를 이렇게 잡은 이유가 있는데 다른 방향은 뭐가 있을까요 식으로 물어보면 바쁜 선배도 한마디는 해주시거든요. 질문의 질이 올라가면 멘토는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입사 3개월 만에 멘토까지 고민하신다니 정말 성실하시네요. 저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5년 차인데, 솔직히 말하면 저는 멘토 한 명보다 질문할 수 있는 여러 사람을 만드는 게 더 현실적이었어요. 한 명한테 모든 걸 기대하면 그분도 부담스럽고 나도 의존하게 되거든요. 저 같은 경우 포트폴리오 리뷰 모임에서 만난 분한테는 시각적 판단을, 사내 PM한테는 프로덕트 맥락을,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선배한테는 커리어 방향을 각각 여쭤봤어요. 유료 멘토링은 초반에 방향 잡을 때 한두 번 써보는 건 괜찮은데, 장기적으로는 결국 관계 기반이 남더라고요. 예린님도 하나의 멘토를 찾기보다 질문 채널을 여러 개 만들어두시면 훨씬 마음이 편해지실 거예요.
솔직히 입사 3개월에 멘토 찾는 건 순서가 틀렸어요. 지금 예린님한테 필요한 건 멘토가 아니라 질문을 만드는 능력이거든요. 방향이 불안하다는 건 뭘 모르는지도 아직 모른다는 뜻이에요. 저 신입 때 선배한테 막연하게 물었다가 "그래서 뭘 모르는 건데"라는 말 듣고 그날부터 작업하면서 막히는 지점을 전부 기록했어요. 6개월쯤 혼자 부딪히니까 비로소 질문이 날카로워졌고 그제서야 피드백이 진짜 도움이 됐거든요. 유료 멘토링도 마찬가지예요. 질문이 구체적이면 본전 뽑고 아니면 돈만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