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신입 디자이너가 보면 도망쳐야하는 레드 플래그 채용공고

AI요약

채용공고에서 위험 신호를 읽는 법, 5년차가 직접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디자이너님들. 5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안이에요.


오늘 하고 싶은 말은 딱 하나예요. 채용공고는 거짓말을 안 해요. 우리가 안 읽을 뿐이죠.

많은 디자이너님들이 "취업이 안 돼요ㅠㅠ" 하는데, 사실 문제의 절반은 공고 읽는 눈이 없어서예요. 저도 그랬어요. 신입 때 "일단 어디든 들어가야지" 하고 아무 데나 원서를 넣었다가, 커리어 첫 1년을 통째로 날린 적이 있거든요. 그때 깨달았어요. 이력서 백 번 넣는 것보다 공고 한 개 제대로 읽는 눈이 훨씬 세다는 걸요. 그래서 수백 개를 뜯어보면서 정리한 "여기는 가면 안 돼요" 레드플래그를 오늘 다 풀게요. 하나씩 따라오세요.


레드 플래그 1: "디자인 올라운더를 찾습니다"

제일 먼저 도망쳐야 하는 건 이 문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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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09:00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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